노회찬 전 대표는 석패율제로 부활한 의원을 두고 좀비의원이라며 지역구나 비례대표성 조차 없을 것이라고 규정했다. 또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석패율 논의를 놓고 기득권 연합이라며 야권연대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비난했다.
‘내 조직 없이 어떻게 당선 되겠느냐’며 제주도 출신 민주당 의원들을 협박 했습니다. 이런 정치적인 이유로 민주당은 당론과 달리 3월 초에 영리병원이 담긴 제주 특별자치도법 개정안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처리 직전 까지 갔습니다.
이에 따라 김종훈 통상교섭 본부장의 사임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일단 외통위 회의에선 남경필 외통위원장이 “외통위 위원장으로 국회의 의무를 지키지 못한 것은 송구스럽다. 국회가 충분한 역할을 하도록 못한 것을 사과 드린다”고 밝혀 문제의 심각성을 드러냈다.
6일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가 대표단 회의에서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노회찬 고문을 단독으로 임명하면서 당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울산지역 전현직 노조간부 200명은 6일 오전 10시30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동당 김종훈 동구청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한-EU FTA 번역 오류가 207개나 나와 국회 비준동의 철회안이 해당 상임위에 상정된 상황에서 이번엔 한-인도 FTA인 안국-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의 한글판 번역문도 오류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모든 FTA 협정문 번역문의 오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4.27 전남 순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야권연대단일후보로 김선동 민주노동당 후보가 5일 확정됐다. 순천은 민주당이 야권연합 논의과정에서 무공천을 하겠다고 밝힌 곳이다.
이갑용 후보는 \"4.27 재선거에서 동구청장 후보의 선거비용 한도는 1억4000만원\"이라며 \"정당이 없는 저에게는 선거를 단독으로 치를만큼의 큰 돈이 없기 때문에 노동자.주민들과 함께 선거를 치르는 방법으로 이갑용 노동펀드를 판매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5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손학규 민주당 대표에게 제주영리병원 합법화에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무엇보다 많은 선거 연구자들과 시민단체는 비례대표제 성격 강화를 주장하는데 석패율제는 이에 역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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