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노건투 출범…혁명적 사회주의 정치활동 공개 선포

노건투 출범…혁명적 사회주의 정치활동 공개 선포

지난 2월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가 사회주의노동자연합 사건에 대한 유죄판결을 내린 가운데 현대 기아차를 비롯한 전국 10여개 사업장 소속 노동자들이 모여 혁명적 사회주의 정치활동을 전면에 내걸고 혁명적노동자당건설현장투쟁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켜 주목된다.

한나라당 의원, 환노위 집단퇴장…“대기업 비호하나”

한나라당 의원, 환노위 집단퇴장…“대기업 비호하나”

한나라당 의원들이 집단 퇴장한 이유는 표결에 들어가면 5:4로 진사조사단과 청문회 구성이 통과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속기록에 반노동 반민생 의원으로 남을 수도 있는 게 부담스러웠을 것이라는 관측도 지배적이다.

울산 민노당 중구청장 예비후보 사퇴, 시의원 출마

울산 민노당 중구청장 예비후보 사퇴, 시의원 출마

민주노동당 권순정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야권후보 단일화를 위해 후보를 사퇴한다\"면서 \"중구발전과 서민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중구4선거구(반구1,2동, 약사동) 시의원 후보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홍준표와 정운찬, 때아닌 사회주의 정책 공방

홍준표와 정운찬, 때아닌 사회주의 정책 공방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정운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전 총리)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혼준표 최고위원은 정운찬 위원장이 최근 제시한 이익공유제를 두고 “사회주의 하 배급제도”라며 강하게 반대의사를 나타냈다.

여야, 직업안정법 개정안 상정 않기로 합의

여야, 직업안정법 개정안 상정 않기로 합의

25일 오전 국회 여야 환경노동위 간사협의에서 직업안정법 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민주당 정동영 의원실과 홍영표 의원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부터 여야 환노위 간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민주당이 강력한 의지를 보여 환노위 소위에 올리지 않기로 했다.

“직업안정법 개정, 민생 아닌 부자 배불리기 법”

“직업안정법 개정, 민생 아닌 부자 배불리기 법”

진보신당이 민주당을 향해 직업안정법 전부개정안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상정조차 하지 말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이상훈 대법관, 도덕성은 부족하지만 임명동의

이상훈 대법관, 도덕성은 부족하지만 임명동의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상훈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통해 “도덕성은 다소 부족하나 여러 사정을 종합해 고려할 때 직무수행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보고했다.

비정규직 확산이 사회불안과 좌절 일으켜

비정규직 확산이 사회불안과 좌절 일으켜

비정규직 고용 확산이 사회통합을 저해하고 사회불안과 좌절을 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따라 비정규직 문제 해결이 시급하게 요구되고 있다.

진보양당, 박지원 국회 연설에 미묘한 어감 차이

진보양당, 박지원 국회 연설에 미묘한 어감 차이

민주노동당 논평의 어감은 ‘좀 미흡하지만 잘해봐라’는 충고와 칭찬, 격려를 적당히 섞었다면, 진보신당의 논평은 전반적으로 ‘진보흉내만 낸 미흡한 연설’이라며 실망과 비판적 평가가 주를 이뤘다.

4+5 야권연대 첫 발, 진보신당도 비판적 참가

4+5 야권연대 첫 발, 진보신당도 비판적 참가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5+4회의에서 민주당의 패권주의에 반발해 5+4 합의에 최종 불참했던 진보신당은 무조건적인 반MB 야권연합이 아닌 가치연대를 중심으로 연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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