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울산 야4당, 후보단일화 방안 이견 보여

울산 야4당, 후보단일화 방안 이견 보여

국민참여당, 민노당, 민주당, 진보신당 등 울산 야4당은 9일 4.27 재선거 승리를 위한 실무협상을 벌여 후보단일화를 반드시 실현한다는 원칙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야권연대를 위한 각계 간담회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유시민, 민주노동당과의 통합 기대감 드러내

유시민, 민주노동당과의 통합 기대감 드러내

유시민 국민참여당 참여정책연구원장이 비정규직 문제 해법과 같은 정책적 이견 해소를 통한 민주노동당과의 장기적 정치전망을 밝혔다.

법원, “민노당 후원 교사 공무원, 당원 아니다”

법원, “민노당 후원 교사 공무원, 당원 아니다”

민주노동당에 가입해 후원금을 지급했다는 이유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된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과 양성윤 공무원노조 위원장 등을 비롯한 공무원, 교사 270여 명에 대해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보편적 복지, 세금 더 내서 하자”

“보편적 복지, 세금 더 내서 하자”

최근 민주당의 16조 무상복지 정책안을 두고 한나라당의 포풀리즘 공세가 거센 가운데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과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가 한 목소리로 보편적 복지를 위해선 증세가 복지의 대안이라고 밝혔다.

[무슨 일 하세요?] 타자의 고통에 절대 무감한 사이코패스 정권

[무슨 일 하세요?] 타자의 고통에 절대 무감한 사이코패스 정권

‘최대 소수의 최대 행복’을 독점하는 이 나라는 한 마디로 말해 사회적 재난이 덮친 곳이다. 설상가상으로 구제역 조류독감 등으로 자연적인 재난까지 더해 나라가 뒤숭숭하다. 우리 시대에 최대 행복과 쾌락을 향유할 자가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는 사이코패스의 뒷덜미를 잡을 엄중호 같은 형사는 <추격자> 영화에만 존재하는 것일까?

서울, 새 진보정당 건설 대표자회의 결성 3+1 합의

서울, 새 진보정당 건설 대표자회의 결성 3+1 합의

13일 민주노동당, 사회당, 진보신당 등 진보3당 서울시당과 민주노총 서울본부(3+1) 대표자들이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서울지역대표자회의’(서울지역대표자회의) 결성에 합의했다.

이정희, “반MB 국민운동본부로 정권교체”

이정희, “반MB 국민운동본부로 정권교체”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가 13일 민주당이 밝힌 국민운동체와 비슷한 상을 가진 국민운동본부를 언급해 주목된다.

민주당, 시민사회진영에 ‘국민운동체’ 제안…파란 예고

민주당, 시민사회진영에 ‘국민운동체’ 제안…파란 예고

13일 민주당이 제안하기로 한 것은 이 연석회의를 ‘국민운동체’로 재편하여 야5당과 시민사회운동진영을 망라하는 상설연대체를 구성하자는 것이어서 당시 한시적인 연석회의와는 위상과 질을 달리 한다. 또한 이 상설연대체는 2012년 총선과 대선국면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선거연합 구도가 포함되어 있는 구상이라고 할 수 있다.

진보 양당, 울산중구청장 재선거 각각 출사표

진보 양당, 울산중구청장 재선거 각각 출사표

진보신당은 황세영 중구의원과 민주노동당은 권순정 울산중구지역위원장이 4.27 울산중구청장 재선거에 각각 출사표를 던졌다.

[양한승의 정세이야기] 작은 기대조차 저버린 진보정치인들

[양한승의 정세이야기] 작은 기대조차 저버린 진보정치인들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싸우며 사회주의 주체역량을 축적한다면 언젠가는 객관적 사회조건도 변화되지 않겠는가. 실력 있는 세력화는 요원하기에 대리하고 있는 개인을 향하지만, 나는 절망 속에서 미래의 방향을 올곧게 가리키는 아름다운 정치인을 여전히 찾는다. 당신은 이러한 소박한 꿈마저 포기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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