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영상]‘바른정당’을 빛낼 ‘바른’ 의원들을 소개합니다(2)

[영상]‘바른정당’을 빛낼 ‘바른’ 의원들을 소개합니다(2)

1월 8일, 개혁보수신당이 ‘바른정당’이라는 새 당명을 채택했습니다. 그동안 ‘개보신탕’이라고 조롱받아 온 개혁보수신당은 이제 ‘된장바른정당’이라는 새 별명이 생겼습니다. ‘새로운 보수’ ‘깨끗한 보수’를 내건 이들은 왜 조롱거리가 됐을까요. <참세상>이 총 3편의 영상을 통해 바른정당 소속 의원들의 면면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깨끗한 보수, 따뜻한 보수, ‘바른정당’ 의원들의 행적

깨끗한 보수, 따뜻한 보수, ‘바른정당’ 의원들의 행적

당명 공모 과정에서부터 ‘더불어 새누리당’, ‘염치 없당’, ‘너희도 공범이당’ 등의 조소가 이어지더니, 이제는 ‘된장바른정당’, ‘장어기름바른정당’ 등의 패러디가 번져나가고 있다. ‘깨끗한 보수’ ‘새로운 보수’를 표방하는 ‘바른정당’은 왜 조롱거리가 됐을까. <참세상>이 ‘바른정당’의 의원들의 면면을 들여다봤다.

[영상]‘바른정당’을 빛낼 ‘바른’ 의원들을 소개합니다(1)

[영상]‘바른정당’을 빛낼 ‘바른’ 의원들을 소개합니다(1)

1월 8일, 개혁보수신당이 ‘바른정당’이라는 새 당명을 채택했습니다. 그동안 ‘개보신탕’이라고 조롱받아 온 개혁보수신당은 이제 ‘된장바른정당’이라는 새 별명이 생겼습니다. ‘새로운 보수’ ‘깨끗한 보수’를 내건 이들은 왜 조롱거리가 됐을까요. <참세상>이 총 3편의 영상을 통해 바른정당 소속 의원들의 면면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검찰, 2주 전에야 독일 검찰에 협조 공문…‘늦장 대응’ 논란

검찰, 2주 전에야 독일 검찰에 협조 공문…‘늦장 대응’ 논란

검찰이 ‘최순실 독일 돈세탁’과 관련해 불과 2주 전인 지난 12월 27일 독일 검찰에 수사 협조 공문을 처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최순실 씨의 독일 돈세탁은 3개월 전부터 논란이 됐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일 한국 검찰의 늦장 협조 요청에 “(최순실 독일 돈세탁 사건을) 은폐하려는 세력이 검찰 내부에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스타 대권후보 이재명, ‘언사’만큼 ‘정책’도 사이다세요?

스타 대권후보 이재명, ‘언사’만큼 ‘정책’도 사이다세요?

이 시장의 정견 발표회 같은 이날 토론회 주제는 ‘대한민국 적폐청산과 공정국가 건설’이었다. 이재명 시장은 발제를 통해 경제와 노동, 국방 분야를 주요하게 언급했다. 재벌체제를 해체해야 한다고 주문했고, 노동권 보장과 주한미군 철수에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타임랩스 영상] 헌법재판소로 향하는 송박영신 촛불

[타임랩스 영상] 헌법재판소로 향하는 송박영신 촛불

2016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100만 명의 시민들이 박근혜 퇴진과 구속을 외치며 거리로 나왔습니다. 오늘 시민들의 발걸음이 향한 곳은 헌법재판소 앞. 길을 가로막는 경찰과 대치하며 시민들은 '박근혜 구속'을 외쳤습니다. <참세상>에서 헌법재판소로 향하는 송박영신 촛불 타임랩스를 제작했습니다.

개헌 말하는 자, 수구보수인가 촛불대중인가

개헌 말하는 자, 수구보수인가 촛불대중인가

그들에게는 개헌에 대한 찬성, 반대 여부가 중요하겠지만, 그것은 지금 촛불대중의 일정표에 올릴 사안이 아니다. 그 동안 죽어 있던 법, 제도(검찰, 사법부 등)로 상징되는 것들이 그나마 생명력을 받고 꿈틀거리는 것은 그것들이 갑자기 새로워졌기 때문이 아니라 부분적이지만 자기통치를 위한 촛불대중의 결속과 의지의 관할 아래 그것들이 놓이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항상 권력은 법 위에 있다.

퇴진행동, 황교안·우병우 국정농단 주범으로 고발

퇴진행동, 황교안·우병우 국정농단 주범으로 고발

퇴진행동은 이날 오전 특검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교안과 우병우에 대해 “국정원 대선개입 및 세월호 사건 수사방해 등 ‘직권남용의 죄’에 대해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대선으로 가는 길, 직접 민주주의의 시간

대선으로 가는 길, 직접 민주주의의 시간

확장된 직접 민주주의의 공간 속에서 진보민중진영이 대선이라는 과정에 결합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선거가 사람 하나 뽑는 과정이 아니라 한국사회를 새롭게 재구성할 동력과 근거를 만드는 과정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촛불 타고 대선으로? 대선 주자 5인 분석

촛불 타고 대선으로? 대선 주자 5인 분석

새누리당이 사라진 대선판, 야권에선 어느 때보다 살벌한 긴장감이 흐른다. 대선 승기가 눈앞으로 바짝 다가왔다고 믿기 때문이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거치며 새누리당-반기문의 막강한 콜라보는 막상 이뤄진다 해도 예전만큼의 파급력을 기대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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