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인권 울산교육감 예비후보는 6일 오전 울산교육청 기자실에서 세번째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중학교 교육 정상화와 사교육 억제를 위해 고입선발고사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감 선거 여론조사에서 김상곤 후보가 다른 보수 후보들을 12%P 이상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진보교육감 후보인 곽노현 후보와 보수진영 세 후보간 가상대결에서도 곽 후보가 모두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진보교육감 후보의 성향과 관련 동향을 파악하라는 문건이 공개되 관권선거 논란을 빚고 있는 경찰이 이번에는 기자의 신상정보를 수집하려고 해 파장이 일고 있다.
심 후보는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는 지방선거 이후 있게될 정치 재편의 과정에서 두당간의 통합을 포함한 새로운 진보정당 창당을 통해 우리 정치의 중심 정치세력으로 도약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신뢰의 진지라고 생각한다”며...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 충남도당,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충남준비모임과 민주노총 충남본부 등 충남 진보진영 연석회의가 진보진영의 충남도지사 지지후보로 이용길 진보신당 예비후보를 확정한 것을 비롯, 14명의 진보진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확정했다.
전북지역 교수, 문화예술인에 이어 이번에는 여성들이 김승환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나섰다. 전북교육감후보 김승환을 지지하는 여성 528명은 29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들 미래를 환하게 밝혀줄 김승환 도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한 십년 전인가? 앞으로는 서명 같은 이름을 올리는 일이 있으면 묻지 말고 송경동 시인이 알아서 하라고 나의 정치생명을 위임했다. 하지만 송경동 시인은 꼬박꼬박 내게 전화해서 물었고, 어눌하고 긴 송경동 시인의 말을 이해했든 하지 못했든 나는 ‘좋다’라고 말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 합의한 ‘지방행정체제개편 특별법’에 대해 진보양당이 폐지하라고 주장하여 논란이 예상된다.
경찰이 교육감 진보후보 동향 감시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김승환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자신에 대한 사찰여부를 해명하라고 전북경찰청에 촉구하고 나섰다.
울산유권자넷은 26일 오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권 후보단일화를 통해 한나라당의 울산지역 정치 독점이 종식되기를 바라는 유권자의 희망이 어두워지고 있다\"면서 \"민노당과 진보신당은 시민들에게 한 후보단일화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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