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3시 40분경부터 20여 분 만에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사회권을 넘겨받은 이윤성 국회 부의장이 방송법, 신문법, IPTV법 등 언론 관련법과 금융지주회사법을 직권상정 해 표결처리 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도 22일 성명을 발표하고 김형오 국회의장의 언론 관련법 직권상정에 반발했다.
한나라당과 김형오 국회의장이 직권상정을 위한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언론 관련법 처리와 관련해 최후통첩을 했다.
한나라당이 비정규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발표한 통계가 거짓 의혹에 휩싸였다.
20일 한나라당과 민주당 원내대표 회동이 예정되어 있다. 언론 관련법 처리와 관련 담판을 짓는 회동이다.
16일 국회에서 이영희 노동부 장관 사퇴촉구 결의안이 제출되었다. 비정규법 시행을 고의적으로 방해해 국가공무원법의 성실의무를 위배했다는 이유다.
15일 오전 10시부터 열린 6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에서 국회의원들이 한 일은 ‘레바논 동명부대 파병 연장 동의안’ 처리였다.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이 15일 열린 본회의에서 취임선서를 했다. 조승수 의원은 지식경제위원회에서 활동한다.
안상수 원내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원내대표단이 14일 김형오 국회의장을 찾아 비정규법과 언론 관련법의 직권상정을 정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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