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사용기간 적용 유예를 담은 비정규법 개정을 위해 직권상정 카드를 꺼냈다. 한나라당은 300인 미만 사업장 법 시행 2년 유예를 최종안으로 들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가 26일 시국선언에 참여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소속 교사 1만 7천여 명 모두를 해임, 정직, 주의 등 징계하겠다고 밝혔다.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이날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오늘 전 상임위가 상임위 소집요구서를 제출하고 2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급한 민생현안과 법안들을 심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심상정 진보신당 전 대표가 “교육문제 해결 위한 국회 상설 사회적 합의기구”가 필요하다며 ‘교육미래위원회’ 설치를 정치권에 제안했다.
한나라당이 단독 국회를 열어 비정규법과 언론 관련법 등 쟁점법안 처리를 서두르고 있어 또 한 번의 ‘입법 전쟁’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한나라당이 “비정규직의 고통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며 23일 오전 단독으로 6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국회 사무처에 제출했다. 국회법대로 처리될 경우 오는 26일 임시국회가 개회된다.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국정원이 민간사찰을 하고 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다.
한나라당측 미디어발전국민위원들의 여론조사 거부로 미디어위가 17일 파국을 맞은 가운데 야4당과 시민단체가 “국민 여론 수렴 없는, 한나라당의 언론악법은 폐기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른바 추모정국 속에서 두 번째 긴 글을 씁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슬퍼하고 단속적이지만 추모행사 또한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언론관련법 논의를 위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가 17일 파국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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