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이 17일 생활폐기물 처리를 지자체가 직접 하도록 하는 폐기물관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민주노동당이 2012년 진보적 정권교체와 진보정치세력 연합 등을 목표로 오는 20, 21일 1박 2일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1차 ‘정책 당 대회’를 연다.
더위가 몰려온다 /먹구름 소나기 한 번 지나자
22년 후 서울광장. 쌍용차 노동자들의 “해고는 살인이다”라는 외침은 ‘민주회복’이라는 구호에 섞이지 못했다.
10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주최 측 추산 10만여 명(경찰추산 2만 명)의 시민이 모여 야4당과 시민사회단체가 주관한 ‘6.10항쟁 정신계승 민주회복 범국민대회’를 진행했다.
야4당 의원들이 ‘610항쟁 정신계승 민주회복 국민대회’의 평화적 개최를 요구하며 9일 저녁부터 서울광장에서 밤샘 농성을 진행했지만 10일 오전 8시 50분 경 무대설치 차량을 경찰이 견인하려 해 충돌이 발생했다.
야4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은 경찰과 서울시의 불허에도 1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국민대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혀 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대회는 10일 오후 7시부터 서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가인권위원회가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일명 ‘마스크 금지법’에 제동을 걸었다.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의원의 다수가 고용기간을 2년 연장하자는 정부안 보다 법 시행 2년 유예 의견을 갖고 있다고 신성범 한나라당 원내공보부대표는 전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막무가내 국정운영에 한나라당 당원들도 등을 돌리고 있다. 한나라당 당원의 70%가 이명박 대통령이 ‘밀어붙이기식’ 국정운영을 하고 있다고 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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