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나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닮았다. 너무 천박하다는 것이다.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23일 오전 11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이 안치된 경남 양산 부산대 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투신자살을 공식 확인했다.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6시50분께 수행원과 함께 김해 봉하마을 뒷산에서 등산 중 머리 부분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남지방경찰은 이날 오전 노 전 대통령의 사망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검찰이 용산사건과 관련된 3천 장의 수사기록을 변호인단에게 공개하지 않는 것을 이호중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단순한 법 규정 위반으로 헌법적 권리인 피고인의 방어권과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영희 노동부 장관은 전문가들과 야당 의원들의 지적에도 7월 ‘비정규직 백만 해고설’을 강조하며 6월 임시국회에서 기간연장을 핵심으로 하는 비정규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6일 대전에서 열린 노동자대회를 “국가브랜드를 떨어뜨리는 일”이라며 강경대응을 지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5420명의 국민이 고 장자연 씨 사망사건의 진상을 규명해 달라며 국회에 특별검사제 도입을 청원했다.
기업이 파산 등으로 노동자의 임금을 체불할 경우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해당 노동자의 임금을 대신 주도록(체당금) 하고 있지만 지급기간이 3개월로 되어 있어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신지호 한나라당 의원이 “광우병 촛불파동은 ‘법치주의가 결여된 민주화’의 후폭풍”이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민주당이 밝힌 ‘뉴민주당 플랜’ 초안을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과거를 반성 안 해 어디로 가야할지 제대로 짚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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