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에 대한 감싸기가 끝을 보이지 않는다. 끝내 경찰청장으로 부임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검찰이 9일, 발표한 용산 살인진압 수사 결과발표에 대해 야당은 일제히 “특검과 국정조사의 필요성이 확실해 졌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경제위기 공동대응을 위한 제단체 대표자회의는 연대체의 명칭을 ‘자본의 위기 전가에 맞서 싸우는 공동투쟁본부’(공투본)로 결정하고, 오는 14일 결의대회를 갖는 등 향후 계획을 결정했다.
노동자의힘은 8일 오후 2시 서울 문래청소년수련관에서 24차 정기총회를 열어 해산을 결정했다. 노힘은 지난해 8월 22차 정기총회에서 \'당 건설 계획안\'을 통과시키고 \'사회주의 노동자정당\' 건설을 위해 노힘을 해소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오늘 뒤늦게 민주노동당 박승흡 대변인의 조국 교수 칼럼에 대한 반론 글을 읽었습니다. 그 첫 느낌은 ‘대략 난감’이었습니다.
법치주의(法治主義)가 무너지고 공권력이 사유화되었을 때, 우리 국민들이 겪는 피해는 박정희 독재, 전두환 독재, 아니 이 세상 어떤 독재체제보다 더 참혹한 결과일 것이다. 그러한 사태에 이르지 않기 위해서 우리 국민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경찰청이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에 참가한 모든 단체를 불법, 폭력 시위단체로 규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
준비모임은 “일부 정치사회단체가 ‘민주당 참여’ 문제와 ‘반신자유주의를 명확히 하지 않는 기조’에 대해 비판하고 참여하지 않았을 때 진보신당은 ‘참여해서 논쟁하겠다’는 태도로 사실상 민생민주국민회의 구성에 힘을 실었다”고 지적했다.
민주노동당과 민주당의 반MB 공조 강화에 진보신당 경남도당이 비판을 하고 나섰다. 이번 연석회의는 “퇴행적 야합”이라는 것이다.
조국 서울대 교수가 4월 재보선과 2010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진보정당의 선거연대를 제안한 것에 대해 박승흡 민주노동당 대변인이 반박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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