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론회 주제는 \'정세와 당 건설\'이며 양효식 사회주의노동자연합 활동가와 고민택 사회주의노동자정당준비모임 활동가가 연이어 발제한다.
조국 교수는 4일자 <한겨레> 시론에서 “양쪽으로부터 욕먹을 각오를 하고”라며 4월 재보궐 선거와 2010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진보정당이 “대승적 차원에서 선거연대를 꾸리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달 19일, 노회찬 상임대표가 삼성X파일 중 떡값 검사 7명의 실명을 공개한 것에 대해 명예훼손 및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가 있다며 징역 1년에 자격정지 1년을 구형한 바 있다.
공군이 하루아침에 입장을 바꿨다. 국방부도 입장을 바꿨다. 2008년 12월, 롯데물산 측에서 “비행안전 관련 조치를 위한 제반 비용을 부담 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기 때문이라고 했다.
국회 국방위원회가 주최해 3일 열린 ‘제2롯데월드 신축 관련 공청회’는 시작부터 외압의혹이 제기되었다.
2월 임시국회가 2일, 1차 본회의를 열면서 시작되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민의 국회’를 강조했다. 그러나 김형오 국회의장의 개회사에서는 ‘국민의 국회’가 보이지 않는다.
한나라당은 이번 국회를 ‘경제국회’로 명명하고 경제규제 완화 등 경제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주장한 반면 제1야당인 민주당은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의 실체 파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용산국회’에 주력할 방침이다.
30일 오후 10시부터 SBS를 통해 방송된 ‘대통령과의 원탁대화-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에 출연한 이명박 대통령에게 대화는 없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30일, 연두기자회견에서 오는 4월 재보궐 선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날은 민주노동당이 창당 9주년을 맞은 날이기도 하다.
용산 살인진압과 관련한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절반 이상(53.8%)이 “불공정한 수사”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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