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의원 지역구 증설 진보진영이 나설 일인가?

국회의원 지역구 증설 진보진영이 나설 일인가?

충남 아산시 국회의원 선거구 증설을 위한 범시민대책위가 발족해 활동하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아산시에 있는 276개 조직이 범시민대책위에 참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자유총연맹, 리․통장협의회 등 관변단체부터 민주노총 아산시위원회, 농민회, 아산시민연대 등까지 말 그대로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거대 규모 조직이다. ‘아산시민이면 모두 아산시 이익을 위해 단결해 배타적 권리를 요구하자’는 부름에 발 벗고 나선 것으로 이쯤 되면 신지역주의의 등장을 보고 있는 셈이다.

이덕우 당의장이 노동당에 남아 있는 이유

이덕우 당의장이 노동당에 남아 있는 이유

이 의장은 “지금 어떤 결정이 나더라도 여기 계신 모두가 이 노래를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온 개표 결과는 부결이었다.

진보혁신회의 통합 협상 난항…대표단 연속 비공개 회동

진보혁신회의 통합 협상 난항…대표단 연속 비공개 회동

지난 9월 2일 4개 조직은 본격적인 통합 협상을 위해 4자 정무협의회를 확대하고 ‘진보혁신과 결집을 위한 연석회의’(진보혁신회의)를 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지만, 한 달여 동안 주요 쟁점을 좁히지는 못했다.

30대 구교현 노동당 새 대표로 당선

30대 구교현 노동당 새 대표로 당선

개표 결과 구교현 후보는 1,309표(55.4%)를 얻어 1,108표(44.6%)를 얻은 홍원표 후보를 201표차(10.8%)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최경환 부총리 인사청탁 의혹, 이번엔 운전기사…야 “검찰 나서야”

최경환 부총리 인사청탁 의혹, 이번엔 운전기사…야 “검찰 나서야”

국정감사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인사청탁 의혹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번에는 전 수행비서가 중소기업진흥공단 산하 대구경북연수원 정규직으로 전환된 것과 관련해 인사청탁 의혹이 불거졌다. 이미 대구경북연수원은 최 부총리 사무실 인턴사원의 채용 비리 문제가 감사원에 지적돼 검찰 수사 중이다.

진보결집 본격 통합 협상 돌입…당명.당직 난항 예상

진보결집 본격 통합 협상 돌입…당명.당직 난항 예상

정의당, 국민모임, 진보결집+(노동당 탈당 그룹), 노동정치연대가 본격적인 진보통합을 위한 협상 국면에 들어섰다.

노동당 복면당수 후보 공개, 홍원표-구교현 출사표

노동당 복면당수 후보 공개, 홍원표-구교현 출사표

노동당 7기 당대표 선거엔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진 구교현 알바노조 위원장과 민주노동당 때부터 정책라인에서 당직을 맡아온 홍원표 전 노동당 정책실장이 출마했다.

새정치 환노위, 최문순 고려 우회적으로 오색 케이블카 부결 강조

새정치 환노위, 최문순 고려 우회적으로 오색 케이블카 부결 강조

28일 국립공원위원회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새정치연합 소속 의원들이 당내 상황을 반영한 우회적인 입장을 냈다.

노동당, 복면당수 프로젝트 돌입

노동당, 복면당수 프로젝트 돌입

복면당수는 복면을 쓴 가수들이 가왕의 자리를 놓고 노래 대결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수를 패러디한 대표단 선거 프로젝트 명칭이다.

환경단체들, 설악 케이블카 추진 문재인 책임론 정조준

환경단체들, 설악 케이블카 추진 문재인 책임론 정조준

오색 케이블카 설치여부를 결정하는 국립공원위원회 심의가 오는 28일로 예정된 가운데 환경단체들이 문재인 당대표 등 새정치연합 지도부 책임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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