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혜국왕이 정국을 뒤흔들고 있는 ‘성완종 쪽지’와 관련해 전체 백성에게 교지를 내렸다. 중남미 4개국 순방 뒤 심신이 엉망이라 ‘영양물 주사’를 맞던 국왕은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두고 느닷없이 승전색 내시(청와대 홍보담당)가 교지를 대독하는 형식이었다.
여야 공무원연금 합의안을 놓고 안철수 새정치연합 의원이 지난 5일 발표한 성명서가 논란을 빚고 있다.
국무회의에서 세월호 유가족과 특별조사위원회가 허수아비 시행령이라며 강력히 반대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을 의결하자 야권이 강력히 반발했다.
노회찬 정의당 전 대표는 야권연대 가능성 자체를 막고 치른 이번 4.29 재보선 결과가 결과적으로 야권에 보약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4.29 선거는 야권승리를 위해 야권연대의 필요성을 더욱 강하게 불러낸 선거가 됐다.
성완종 리스트로 궁지에 몰린 새누리당이 공무원 연금개악으로 국면 전환을 꾀하고 있어 교사·공무원 단체들이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세월호 인양이 늦어지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세월호 침몰의 핵심 증거인 세월호 선체 조사를 전혀 못하고 활동기간이 끝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민주노동당 창당 이후 진보정당은 선거연대는 물론이고 당 자체의 분열과 통합을 반복하고 합종연횡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런데, 진보정당의 통합과 분열 속에서 당 강령은 어떤 변화를 가져 왔을까?
13일 김우남 농해수위 위원장(새정치연합)이 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세월호 선체처리 기술검토를 위한 현장조사용역 결과보고서’ 전문을 공개했다.
나경채 노동당 대표가 4.29 관악을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동영 국민모임 후보와 후보단일화를 하기로 결정했다. 10일 오후 4시 10분께 나경채 대표는 노동당 대표단 회의에서 위임을 받아 국민모임과의 선거연대 여부를 놓고 고심하다 최종 결단을 내렸다. 이에 따라 나경채 대표는 관악을 후보등록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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