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지방선거 승리 전진대회 개최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지방선거 승리 전진대회 개최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은 2일 오후 용산구민회관에서 ‘2006 지방선거 승리 서울 전진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을 선포했다. 김종철 서울시장 후보, 8명의 구청장 후보를 비롯 100여명의 시의원, 구의원 출마자 및 300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해 올해 서울시당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지방선거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종철 후보는 공동선대위원장으로 1, 2기 서울시지부장을 역임한 김혜경 전 대표와 노회찬 의원을 지명했다. 김종철 후보는 “한 평생을 빈민들과 함께 한 김혜경 전 대표와 2004년 총선 판갈이의 주역인 노회찬 의원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저와 함께 서민정당, 대중정당인 민주노동당의 바람몰이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종권 공동선대본부장은 “이미 중앙당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한데 이어 앞으로 당의 모든 역량을 모아 서울시장 선거에 올인할게 될 것”이라며 선거를 앞둔 포부를 밝혔다.

민주노동당-시민사회단체 간담회 가져

민주노동당-시민사회단체 간담회 가져

오는 임시국회 비정규 법안 강행 처리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전 7시 30분 민주노동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의 조찬 간담회가 국회에서 진행됐다.

[논평] 한명숙 국무총리 임명에 부쳐

[논평] 한명숙 국무총리 임명에 부쳐

두 가지 전제에 대한 한 지명자의 입장이 노무현 대통령과 비록 같을 지라도 ‘여성이 정치의 주체이자 세상의 주인’으로 나아가는 것은 필연적인 시대 정신이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진보진영, FTA 협상 대통령과 치밀한 대토론회를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진보진영, FTA 협상 대통령과 치밀한 대토론회를

우리는 정말이지 정부도 설득해야 한다....어쨌거나 국가가 볼모로 삼는 '국민'들, 바로 우리, 나, 나이기도 한 당신의 삶을 위해서, 국가를 다시 볼모로 삼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거다.

23일 오후 1시. ‘노무현 대통령의 국민과 인터넷 대화’ 예정

23일 오후 1시. ‘노무현 대통령의 국민과 인터넷 대화’ 예정

노무현 대통령이 23일 네이트, 다음, 야후, 엠파스, 파란 등 5개 포털에서 ‘국민과 인터넷 대화’를 갖는다. 송지헌 전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될 이날 토론회는 동영상으로 중계되는 방식으로, 프리랜서 기자, 유명 블로그 운영자, 주부 등 5명의 패널들이 참석해 양극화 해소, 부동산 정책, 한미FTA, 스크린쿼터, 후임 국무총리 인선 등과 관련해 오후 1시 부터 약 60분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서 영화배우 이준기 씨는 특별패널로 참석해 스크린쿼터에 대해 질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형 포탈 업체인 네이버는 이번 토론회에 불참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장 후보, 김종철 전 최고위원 당선

민주노동당 서울시장 후보, 김종철 전 최고위원 당선

2006년 5.31 지방선거의 간판인 민주노동당 서울시장 후보에 김종철 전 최고위원이 당선됐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은 18일 ‘200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선출대회’를 열고 서울시장 후보와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선출했다. 지난 14일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한 선거에서 김종철 후보는 투표자 5,140명 중 2,651표(51.6%)를 얻어 2,428표(47.2%)에 그친 김혜경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당선됐다.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이수정, 김득의, 정호진, 황철우, 박선희, 이용진 순으로 순위가 정해졌다. 김종철 후보는 당선자 연설에서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주거, 의료, 교통, 에너지 등을 자본주의 방식이 아니라 민주적 사회주의 체제로 조직해야 한다”며, “무난한 선거가 아니라 투쟁하는 선거를 치룰 것”이라고 밝혔다.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 월드컵은 한미FTA의 미래다

[월드컵보다 아름다운 진실] 월드컵은 한미FTA의 미래다

미국의 패러다임은 여전히 신체가 교역되던 때에 머물고 있다. 미국이 보이고 있는 작태는 100여 년 전 지구본에 줄을 긋기만 하면 자기네 땅이라고 우길 수 있었던 시절의 논리와 똑같다.

야 4당, 최연희 의원 사퇴 권고 결의안 국회 제출

야 4당, 최연희 의원 사퇴 권고 결의안 국회 제출

한나라당과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중심당 등 야 4당은 16일 오후 이재오, 이낙연, 천영세, 정진석 의원 4인 발의하고, 의원 147명의 동의를 받아 최연희 한나라당 의원에 대한 의원직 사퇴 권고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국회에 제출된 결의안은 소관 상임위인 운영위원회를 거쳐 본회의에 회부돼 오는 4월 임시국회에서 처리 될 예정이다. 결의안은 재적 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 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하지만, 법적 구속력은 없다. 단지 국회 차원에서 사퇴를 권고하는 선언적 의미가 남을 뿐이다. 이들은 “국회는 최연희 국회의원이 여성 성추행 사건으로 인해 국민의 대의기관이며 독립된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직을 더 이상 수행할 수 없을 만큼 중대한 흠결이 있음을 확인하고, 이에 국회의원직 사퇴를 촉구”고 밝혔다.

진보의 도전들

진보의 도전들

희망을 건설하는 따로 또 함께 열망의 공동체, 전망좋은 움직임으로 꿈틀대고 있는 우리는 지금 여기 진보가 던지고 있는 도전들에 어떻게 응전할 것인가? 그리고, 페미니즘의 도전들에 어떻게, 무슨 패를 가지고, 열린 '대화'에 참여할 것인가?

김종철 전 최고, 민주노동당 서울시장 예비 경선 후보 나서

김종철 전 최고, 민주노동당 서울시장 예비 경선 후보 나서

민주노동당은 3월 14일 부터 18일 까지 온-오프 직접투표로 서울시장과 비례대표 후보를 동시에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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