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주간노동자의 힘] 제도권 진입은 노동자대중의 정치적 진전을 위한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다

[주간노동자의 힘] 제도권 진입은 노동자대중의 정치적 진전을 위한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다

'1표는 노동당에게'든 '다른 서울'이든 그 기본적 발상은 현장과 지역을 분리하는 것이다. 노동과 자본의 대립을 현장의 울타리를 넘어 일상으로, 지역으로 확장 확대해 나가야 한다.

[주간노동자의 힘] ‘진보언론’의 범죄로서의 ‘희망 만들기’

[주간노동자의 힘] ‘진보언론’의 범죄로서의 ‘희망 만들기’

채만수(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부소장) 평소 언필칭 ‘민주언론’ 혹은 ‘진보언론’이나 진보적 지식인을 자임해 왔던 자들 역시 “평화와 상생의 축제”니 “세계인의 축제”니 하면서, 대자본의 음모의 소산으로서의 월드컵의 광기가 가히 온 천하를 휩쓸게 하는 데에 단단히 한몫을 하고 있다. 십 사오 년 전 올림픽 경기를 즈음한 전두환·노태우 정권과 대자본의 ‘광기 만들기’를 “당신들의 축제”로 일축했던 그들 ‘민주인사들’ 혹은 ‘진보적 지식인들’의 명백한 태도변화. 이미 그 자체 ‘부르주아 제도 언론’으로, 그것도 거대한 그것으로 성장해 버린 소위 ‘민주’ 혹은 ‘진보’ 언론의 경우, 두말할 나위 없이 이는 대자본의 광고에 명줄이 붙잡혀 있는 탓이고, 개별적인 ‘민주인사’나 ‘진보적 지식인들’의 경우 필시 ‘(군사)독재에서 민주로’라는 정세인식의 천박성 탓이겠기에 딱한 마음이 들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행위는 역시 범죄적이다. 하지만 그들의 그러한 범죄적 움직임에 과도하게 마음을 쓰지는 말자. 월드컵의 광기는 그것이 아무리 대중의 영혼을 사로잡아도 어차피 일과성일 것일지니. 그러나 대통령 아들들을 비롯한 권력 핵심과 그 주변의 추잡하고도 대규모적인 경제범죄, 그리고 이른바 ‘노풍’ 등에 대한 보도를 둘러싸고 언필칭 ‘민주언론’ 혹은 ‘진보언론’이 벌이는 범죄행위는 사정이 다르다. 주지하듯이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6ㆍ13 목표를 확인하자, 울산 당선ㆍ서울 약진 기타 지역 선전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6ㆍ13 목표를 확인하자, 울산 당선ㆍ서울 약진 기타 지역 선전

광역단체장 전국 유표 득표 2% 정당 투표 5% 돌파 대선ㆍ총선 토대 마련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진보의창]”진보는 우리 동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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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사회주의좌익당에서 배우자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보수 양당 지방선거 무관 내용 수두룩…이해못할 ‘한겨레’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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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ㆍ민주당ㆍ한나라당 지방선거 공약평가

[사회화와노동] 6.13 지방동시선거에 대하여

[사회화와노동] 6.13 지방동시선거에 대하여

온 나라가 "Be the reds !!", "붉은 악마가 되자!!"는 '축구장 민족주의'의 광란에 빠져 있는 가운데, 6·13 지방선거가 1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는 올대선의 전초전적인 정치적 의미를 가지고, 1인2표 정당명부 비례대표제가 최초로 실시되는 제도적 이점 때문에 어느때보다 많은 진보정당과 시민단체들의 선거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다. 여기에 3김 정치의 자연사를 앞두고 그 공백을 메울 대안이 부재한 상황, IMF경제위기 5년간 이루어진 심각한 사회적 불평등과 끊이지 않는 부정부패, 정치에 대한 극도의 불신과 환멸이 얽여져 대중의 새로운 정치에 대한 바램이 크다는 점이 이번 선거에 참여한 진보진영 일반의 판단인 듯하다. 그러나 우리는 이번 지방선거에 참여한 진보진영의 이같은 일반적 인식에 덧붙여지는 몇가지 의문을 중심으로 이번 지방선거를 보고자 한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우리 당이 그리는 미래-평등과 참여의 자치]지역 유지를 놀음판 주민 자치 공간으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우리 당이 그리는 미래-평등과 참여의 자치]지역 유지를 놀음판 주민 자치 공간으로

보건소 공공주택 공급 확대…참여예산제 도입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노보 등 선전물 적극 활용…지역 연고 민주노총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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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정치활동 이렇게 하자, 노조 행사에 후보 초청-1인 2표제 의미 적극 선전해야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울산은 지금 전쟁중입니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울산은 지금 전쟁중입니다

진보정당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우리가 하면 이렇게 다르다]공약이행률 97%…주민ㆍ공무원 생각 바꿔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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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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