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화와노동] DJP 야합 복원과 김대중의 대타락, 그 끝은 어디인가

[사회화와노동] DJP 야합 복원과 김대중의 대타락, 그 끝은 어디인가

유난히 춥고 눈(물)이 많은 이번 겨울을 혹자는 '불만의 겨울'이라 부른다. 유일선(唯一善)이자 경제위기극복의 유일대안이였던 구조조정이 실패하고 경제위기가 반복되자 저마다의 이해와 이익을 중심으로 온나라가 나뉘어 말많고 탈많은 위험한 계절이 도래했다는 것이다.

[사회당 기관지] 지역위원장, 2001년을 말한다

[사회당 기관지] 지역위원장, 2001년을 말한다

희망찬 새해가 오기 전 희망퇴직에 내몰리고 그나마 시작한 노점은 용역깡패에게 싹쓸이 당하고 겨우 연명하던 판자집도 박살이 났습니다. 새해에는 달라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빌어봅니다. 그러나 주저앉아 세상이 저절로 바뀌기를 바란다면 태양은 매일 매일 절망의 해 일뿐 입니다.

[사회당 기관지] 극우보수세력의 후퇴는 역사적 흐름이다

[사회당 기관지] 극우보수세력의 후퇴는 역사적 흐름이다

새해부터 정치권이 일손을 서로 빌려주고 있다. 민주당이 집권여당으로서 정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자민련에게 국회의원 3명을 주었다. 자민련에게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도록 사람을 거래하여 도와주고 있다. 이는 명백한 인신매매다.

[노동과세계] [제133호]민주노동당, 2002선거 준비 들어가

[노동과세계] [제133호]민주노동당, 2002선거 준비 들어가

2002년 지자체 선거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노동당(대표 권영길)이 2002년 선거기획단을 꾸리는 등 올해를 '제2의 창당의 해'로 만들기 위해 다부진 각오를 보이고 있다.

[뉴저스] 드러난 12월 투쟁의 대차대조표

[뉴저스] 드러난 12월 투쟁의 대차대조표

대우자동차의 노사합의와 한전노조의 2차 파업유보, 공공연대의 집회 취소, 주말의 각종 집회, 한전노조의 파업철회, 동력이 저하된 12월 5일의 집회와 대우자동차에 대한 6900명 감원발표 등 지난 한주일은 꽤나 복잡하게 진행

[노동과세계] “국회는 들어라” 집회 봇물

[노동과세계] “국회는 들어라” 집회 봇물

정기국회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 앞에는 연일 집회가 잇따라 각종 민생현안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로 들끓고 있다.

[클리핑] 인권위 뒤틀기 이제 그만!

[클리핑] 인권위 뒤틀기 이제 그만!

독립국가기관이라는 외피만 인정한 채 인권위원회의 권한을 하나씩 후퇴 시키려는 여권 내 흐름이 일자, 이에 대해 인권단체들이 단호히 반대의 뜻을 표명하고 나섰다.

[클리핑] 의문사 5인, 진상규명위원회에 첫 접수

[클리핑] 의문사 5인, 진상규명위원회에 첫 접수

김대중정부의 과거청산 의지 시험대 올랐다. 유가협을 비롯한 많은 사회단체들의 투쟁끝에 설치된 대통령 직속 의문사 진상규명의원회가 "의문사"로 남은 민주열사들의 억울함을 얼마나 풀어줄수 있을지 지켜보자.

[대학생신문] [해설] 박정희 기념이 아니라 청산이 필요하다

[대학생신문] [해설] 박정희 기념이 아니라 청산이 필요하다

“한국 파시스트의 원조” “일본장교 古木正雄” “반통일 반민족적 바이러스의 원조” “전 대통령이라는 호칭보다 ‘놈’이라는 호칭을 불러야할 인물”박정희 전대통령, 나이 든 어른들에게는 ‘박통’이라 불리는 20년 이상된 망령이 다시 한국사회에 되살아나는 것에 대한 분노인지 지난 28일 향린교회에서 열린 ‘박정희 기념관 반대 국민연대’ 발족식 참가자들의 가슴에서 나온 박정희 전대통령에 대한 평가다.

[노동과세계] 민주노동당, 분회건설에 주력

[노동과세계] 민주노동당, 분회건설에 주력

민주노동당이 올해 하반기 분회 건설에 조직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분회는 20명 안팎의 당원으로 짜인 지역·직장·부문별 기초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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