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동영, “보수정권 창출할건가? 진보정부 수립 기치로”

정동영, “보수정권 창출할건가? 진보정부 수립 기치로”

정동영 새정치연합 상임고문이 새정치연합 비상대책위원회에 유능한 진보정부 수립의 기치를 들고 진보정당화를 통한 정권교체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월호 경제살리기 명목 규제완화 프레임 전쟁 시작

세월호 경제살리기 명목 규제완화 프레임 전쟁 시작

규제완화 프레임은 일단 보수언론에서 시작된 것처럼 보이지만, 새누리당이 민생경제활성화 종합상황실의 기능과 역할을 격상하겠다며 프레임을 더 견고하게 짜고 나와 보수언론-정부여당의 전면적 기획으로 드러나는 양상이다.

7.30 재보선이 드러낸 진보의 난관과 진정한 과제

7.30 재보선이 드러낸 진보의 난관과 진정한 과제

진보의 분열과 위기 속에서 세월호같은 명백한 문제에서도 강력한 운동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새민련에 끌려다니는 게 현재 상황이다. 내란음모 사건에 검찰이 20년형을 구형해도, 바다건너 미국 민주당 의원조차 항의하지만 바로 옆의 진보정당들은 침묵하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 여당과 특별법 직접대화 추진

세월호 유가족 여당과 특별법 직접대화 추진

세월호 가족대책위가 여당-청와대와 직접 대화를 통해 세월호 특별법과 진상규명 관련한 간극을 좁혀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돈, “대통령 7시간 국민 알권리…비서실, 의회조사 받아야”

이상돈, “대통령 7시간 국민 알권리…비서실, 의회조사 받아야”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을 맡았던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 교수가 세월호 침몰 당시 7시간여 동안 알려지지 않은 대통령 행적 공개 논란을 두고 ‘국민의 알권리’라고 지적했다.

심상정, “정의당이 야권연대 결단해 그나마 영통 승리”

심상정, “정의당이 야권연대 결단해 그나마 영통 승리”

통합진보당과 정의당 모두 7.30 재보선 결과를 두고 야권의 승리를 위해선 당대당 전면적 야권연대가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특히 정의당은 자신이 주도한 야권연대를 낮게 평가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정치활동 교사\’ 고발한 교육부, 장관에는 \’새누리당 토박이\’ 내정

\’정치활동 교사\’ 고발한 교육부, 장관에는 \’새누리당 토박이\’ 내정

교사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해 온 박근혜 정부가 정작 교육부장관 후보로 여당인 새누리당에서 18년 동안 활동해 온 정치인을 지명해 이중 잣대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정치적 중립이 고위직 공무원에는 여전히 예외라는 것이다.

나경원·이정현 있는 국회 됐다

나경원·이정현 있는 국회 됐다

7.30 재보선 결과 국회는 새누리당의 아이콘이 된 나경원과 이정현이 있는 국회가 됐다. 이번 선거가 나경원과 이정현의 승리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청 게시판 대통령 퇴진선언 교사에 전교조 사전모의 심문

청 게시판 대통령 퇴진선언 교사에 전교조 사전모의 심문

경찰이 지난 5월 13일과 28일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세월호 참사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 책임을 묻고 퇴진을 선언한 교사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면서 전교조 지침에 따랐는지를 주로 심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사 당일 7시간 대통령 행적이 대통령 사생활?”

“참사 당일 7시간 대통령 행적이 대통령 사생활?”

정호성 제1부속실장을 증인으로 주장하는 것을 두고는 “대통령의 사생활을 얘기하겠다는 것”이라며 “지금까지 특위에서 부속실을 불러낸 적은 한 번도 없다”고 강력히 반발했다.

기사 4,82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