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해양경찰청 기관보고에서 해양경찰청 간부가 구난업체로 언딘을 선정하라고 미리 지시한 의혹이 드러났다.
30일 국회에서 열린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기관보고 첫 날 골든타임 실패 원인으로 해경 외에 해군의 책임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현상과 통합의 시너지를 살리지 못한 결과 6.4지방선거에서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에 대해 새정치연합은 깊은 성찰을 해야한다”
새정치민주연합이 그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면, 우리 사회에서 힘없어 쫓겨나고 돈 없어 내몰리는 \'을\'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약속이 여전히 유효하다면, 오는 7.30 평택(을) 재선거에 후보자 공천을 하지 말고 무소속 노동자 후보 김득중의 출마를 지지하고 당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부탁드리고 싶다.
새정치연합乙(을)지로위원회가 지난 28일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와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노사 협약이 타결된데 대해 환영과 함께 삼성 측이 협약 이행을 성실하게 하는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각종 청문회의 폐해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초선의원 시절 5공 비리 청문회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명패를 던지면서 시작됐다고 말해 논란이 예상된다.
세월호 침몰사고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국정조사 기관보고 일정을 합의했지만 김기춘 비서실장의 직접 보고 여부는 애매한 상태로 결론났다.
4개 진보정당은 중앙당 차원에서 노동계, 학계, 법조계, 장애, 인권 단체들과 함께 중앙선대위에 결합하고, 선거가 벌어지는 평택을 지역에선 김득중 지부장 당선을 위해 조직라인을 총력 가동한다는 방침으로 알려졌다.
25일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영선 새정치연합 원내대표는 15명인 후반기 환노위 정수를 16명으로 조정하기로 합의했다.
국회 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구성을 놓고 환경단체들도 강한 우려를 드러냈다. 환경단체들은 “정부와 자본의 일방적 독주를 막아내고, 환경권과 노동권을 지켜낼 수 있는 환경노동위원회를 구성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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