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청와대 역할을 두고 “(청와대는) 재난 컨트롤타워가 아니다”는 책임 회피성 발언으로 야권이 맹비난하고 나섰다.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에 이어 권은희 새누리당 의원도 세월호 실종자 가족 관련 막말 파장으로 국회에 찾아와 사과하며 몸을 굽혔다.
22일 오전 10시30분께, 국회 본관 410호 법제사법 위원회 소회의실 앞엔 정현옥 고용노동부 차관 등 노동부 관계자들과 환노위 소속 의원실 관계자, 생명보험협회 관계자 5-6명 등이 초조하게 법안심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지난 18일 통합진보당이 민주노동당 창당부터 해왔던 합헌적 활동 증거 1만3천쪽 분량의 증거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6.4 지방선거를 한 달 반 정도 남긴 15일 오후 노동·진보정치 세력과 민주노총이 모여 ‘6.4지방선거와 진보정치’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지만 가장 큰 딜레마는 통합진보당과 어떤 관계를 정립할 것 인가 였다.
정의당은 주요 공약으로 △비정규직 정규직으로 전환 - 무기계약직 차별 해소 △최저임금을 넘어 ‘생활임금’ 보장 △청년 일자리를 확대 △사각지대 없는 노동복지 실현을 제시했다.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이 무인기와 종북 몰이로 프레임을 선도하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이 을지로위원회를 중심으로 경기도발 프레임 전쟁의 서막을 열었다.
지난 해 초부터 야당 정보위원회 위원들이 아홉 차례에 걸쳐 정보위 개회를 요구했지만 새누리당이 한 번도 개회에 응하지 않아 정보위가 ‘식물상임위’가 됐다.
검찰이 14일 국정원 간첩증거 조작사건에 대한 최종 수사 결과를 놓고 야당의 반발이 거세다. 명백한 조작사건이 드러났는데도 검찰이 기소한 국정원 직원 4명 중 가장 윗선이 국정원 3급 대공수사팀장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국회 정무위원회 야당 의원들과 금융소비자 단체들이 금융위원회로부터 독립적인 금융소비자 보호기구 구성을 위해 양보안을 제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