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가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이 사전투표소 설치 장소 확대와 사전투표제도 홍보를 강하게 촉구하고 나섰다.
세월호 유가족 대책위가 박영선 새정치연합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진상조사 절차에 유가족 대표의 참여를 요구해 세월호 진상조사를 둘러싼 5월 국회 운영이 주목된다.
박원순 새정치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12일 확정되는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에게 유세차 없는 선거운동과 서울시민 안전 관련 공동 공약발표를 제안했다.
민주진보진영 서울시 교육감 후보 단일화 경선에 참여하지 않았던 윤덕홍 전 교육부총리가 단일화 불참 이유를 두고 ‘당시는 출마 의사가 없어 (단일화 경선에) 관심이 없었다’고 말해 또 다른 논란이 예상된다.
8일 새정치민주연합의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박영선 의원은 자신의 첫 번째 숙제로 5월 세월호 임시국회를 열고 세월호 특별법을 통과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이 밀양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며 음독을 선택한 밀양 주민 故(고) 유한숙 어르신(71)의 뜻을 왜곡해 고인과 유가족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은 자신이 기간시설 파괴와 같은 내란음모를 모의한 사실을 국정원이 알았다면 기간시설 등에 조치를 취했어야 하는데도 어떤 연락도 하지 않았다며 국정원도 자신이 내란음모를 계획하지 않은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 실시’ 등의 요구가 범야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앞서 지난 5일,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은 특검과 청문회 등을 통해 철저한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며 대국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유족들이 본격적으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서자, 정치권도 특검과 국정조사를 비롯한 각종 진상규명 활동에 대한 요구를 쏟아내고 있다.
또다시 거대정당간의 눈앞의 이익만을 좇고, 일하는 시늉만 하는 낡은 거래와 협잡이 진행되고 있다”며 “전국민의 노후가 걸린 기초연금제도에 대해서 새정치연합 지도부는 약속과 원칙을 포기했다. 시시때때로 원칙과 입장이 달라지고, 정쟁을 위해 시늉만 하는 정치가 새정치냐”
새정치연합 세월호 참사 공동대책위원장인 김영환 의원(경기 안산)이 세월호 침몰 초기 총력 구조의 골든타임을 놓친 책임을 8시간 동안 물속에 갇힌 실종자 파악도 제대로 못한 청와대로 정조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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