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숙인도 문화를 즐길 권리가 있다

노숙인도 문화를 즐길 권리가 있다

서울역에 노숙인을 위해 급식 트럭이 아닌 영화를 볼 수 있는 트럭이 들어섰다.이번 영화제는 노숙인을 동정과 시혜의 시각으로만 보는 것을 넘어서 노숙인이 문화를 누릴 권리를 이야기해야 한다는 고민에서 진행되었다.

장애인단체, 3개 영역 총11개 정책요구안 발표

장애인단체, 3개 영역 총11개 정책요구안 발표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공동투쟁단)은 30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서 2005년 정책요구안 발표회를 열었다.

무식한 교육부, 경찰청은 그 입 다물라

무식한 교육부, 경찰청은 그 입 다물라

지령이 내려왔다. "29일 6시 교보문과 앞에서 빨간모자를 쓴 사람에게 지령용지를 받아라"

국가인권위, ‘인권’아닌 ‘권력’과 타협하나

국가인권위, ‘인권’아닌 ‘권력’과 타협하나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개인정보보침해시정기구의 인권위 일원화안’을 지지하고 나서 정부여당안에 힘 실어주기가 아니냐는 의혹을 낳고 있다.

특수부검사로 삼성 사건 담당하다 삼성 입사, 문제없나

특수부검사로 삼성 사건 담당하다 삼성 입사, 문제없나

김종빈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삼성’이 또 도마에 올랐다. 삼성 사건을 담당하던 특수부 검사가 수사중 옷을 벗고 일주일만에 삼성 상무보로 입사한 사실이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성매매 근절 근본 대책 마련하라”

“성매매 근절 근본 대책 마련하라”

미아리 성매매 집결지 화재참사 진상규명과 성매매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한 기자회견이 30일 고려대학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열렸다. 이번 기자회견은 유가족과 미아리성매매집결지화재참사 공동대책위 주최로 열렸다.

‘난개발’은 있고 ‘수용자 권리’는 없는 DMB

‘난개발’은 있고 ‘수용자 권리’는 없는 DMB

첫 발제를 맡은 문효선 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은 “‘뉴미디어 망의 무분별한 개발, 빈약한 콘텐츠’라는 현실에서 공적 서비스가 약탈적 자본의 ‘사적 이익’ 추구의 도구로 전락될 우려가 높다”고 지적했다.

“우리 정규직되면 결혼하자?”

“우리 정규직되면 결혼하자?”

이번 포스터는 비정규직 문제를 남성의 입장에서 얘기하고 있고, 성역할 구분에 대한 진보적인 문제의식이 결여되어 있다”며 “한국 사회의 보수적인 남성 중심적, 이성애 중심적 경향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CJ홈쇼핑, 회원 200만명 개인정보 유출

CJ홈쇼핑, 회원 200만명 개인정보 유출

유명 홈쇼핑 업체인 CJ홈쇼핑에서 회원 2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이 경찰수사를 통해 드러났다.

고 최옥란 열사 기일에 전국장애인대회 열려

고 최옥란 열사 기일에 전국장애인대회 열려

“감회가 새롭다. 난 새해를 맞으면 달력에 3월 26일에 제일 먼저 동그라미를 친다”며 “어느새 나에겐 3월 26일이 너무도 의미 있는 날이 되었다”며 먼저 떠난 고 최옥란 열사를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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