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보네트워크센터 일곱 번째 총회 개최

진보네트워크센터 일곱 번째 총회 개최

진보네트워크센터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성매매방지법 시행 6개월, 성매매 안 줄어

성매매방지법 시행 6개월, 성매매 안 줄어

성매매 방지법이 시행된 지 6개월이 되었지만 △제정시기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성매매 피해 여성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체계가 부족 △성매매가 근본적으로는 줄어들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 되었다.

벌금 70만원 마련 못해 청각장애인 자살

벌금 70만원 마련 못해 청각장애인 자살

20일 오전, 청각장애인 김모씨가 불법노점행위로 부과된 벌금 70만원과 월세 30만원을 마련하지 못한 것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김모씨는 컨테이너를 개조해 떡볶이, 오뎅 등을 팔며 근근히 4식구의 생계를 유지해오던 중 불법 노점행위로 관할 시청에 적발되어 벌금 70만원을 부과 받았다. 하지만 밀린 월세 30만원도 갚지 못한 상황에서 “공판 기일까지 법정에 출석하지 않으면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 있다”는 압박에 장사를 하던 트럭에서 LP가스를 틀어놓고 목숨을 끊었다. 이에 24일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단은 성명을 내고 “이 죽음은 효율성과 경쟁만을 강요하고, 공동체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진 자만을 더욱 배불리는 것으로 귀결되는 비상식적인 사회에 의한 타살이다. 장애인이 지닌 차이를 철저한 차별과 배제로 만들어 내고, 기본적인 교육권, 노동권, 이동권 조차 보장하지 않는 이 땅의 정부에 의한 잔혹한 타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며 최소한의 생존권조차 외면하는 정부를 비판하였다. 보건복지부 2000년 통계를 보면, 취업장애인의 월 평균 소득은 79.2만원으로 상용종업원(2000년 6월)의 월 평균 임금 183.7만원의 43.1%에 불과하며, 실업률도 30%에 달한다. 취업장애인의 월 평균 소득도 80만원도 안 된다. 또한 지난 2004년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 5인 이상 사업장 4115개소와 장애인

대한민국에 장애인 인권은 없다

대한민국에 장애인 인권은 없다

24일 오후 3시경 20여 명의 중증장애인등 약 50여 명이 국가인권위원회 7층 사무실을 점거하였다. 이어 25일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차별 철폐와 인권확보를 요구하고 나섰다.

04년 기업결합 급증

04년 기업결합 급증

국내외 기업간 결합이 대폭 증가했고, 외국자본의 경우도 단순 지분참여나 기업결합보다 경영권 강화를 위해 임원을 겸임하는 형태가 두드러 진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부, “문제 청소년은 밤에 집 밖에 나가지 마라”

법무부, “문제 청소년은 밤에 집 밖에 나가지 마라”

법무부가 학교폭력 문제 해결책으로 ‘야간 외출제한명령’ ‘병영체험훈련’ 등을 내놓았다.

조삼모사 대책, 도덕적 해이에 빠진 정부

조삼모사 대책, 도덕적 해이에 빠진 정부

정부는 23일‘생계형 신용불량자 신용 회복 지원 방안’을 발표하며 역시나 '원금탕감 배제'의 원칙을 고수했고, 금융피자들을 쥐어짜는 채무 조정방안을 내 놓았다.

민주노동당 2012년을 향한 집권전략위 구성

민주노동당 2012년을 향한 집권전략위 구성

최근 민주노동당의 행보와 관련한 비판적 시각이 적지 않은 가운데, 민주노동당이 2012년 집권을 향한 행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민노당은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를 개최해 2012년 대권확보를 위한 집권전략위원회를 구성했고, 김혜경 현 대표를 집권전략위원장으로 결정했다. 집권전략위원회는 내년 지방선거와 2007년 대선 승리를 위한 전략 제시 등 구체적인 집권 로드맵을 짤 계획이다. 이 안은 오는 26일 중앙위원회에서 최종 인준의 절차를 거치고 차기 당대회까지 집권 플랜을 제출하게 된다.

한·일 양국 여성노동자, 여성 차별은 똑같다

한·일 양국 여성노동자, 여성 차별은 똑같다

한·일 여성노동자들의 교류와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23일 '차별철페와 여성참여 제고를 위한 한·일 여성노동자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민주노총, 한국노총과 일본노총의 공동주최로 열렸으며 일본노총에서 12명의 여성노동자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참석하였다.

조승수 의원 항소심서도 당선무효형

조승수 의원 항소심서도 당선무효형

부산고법이 조승수 민주노동당 의원의 항소심서 '항소기각'을 결정해 당선무효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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