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당 기관지] “장마가 언제야?” 지구온난화가 홍수 부른다

[사회당 기관지] “장마가 언제야?” 지구온난화가 홍수 부른다

"장마가 끝났다는 데 왜 이렇게 비가 많이 오지?"

[문화사회] 사회병리현상:눈병

[문화사회] 사회병리현상:눈병

눈병이 확산되어 심각한 지경에 이른지가 벌써 여기는 2주가 넘었지만, 눈병은 사그러질 줄 모르고 더욱 확산일로에 있기만 하다. 처음 언론은 학교의 보건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눈병걸린 학생을 격리하는 조치나, 휴교등 적극적인 조치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추궁을 해댔다. 그렇지만, 그것은 현실을 모르는 으례적인 언론의 떠들음에 불과했음이 이제 확인된다. 눈병의 발병이 늦게된 여기 우리학교는 처음부터 눈병이 발병하는 학생의 등교를 정지시켰다. 그리고 급기야는 지난 토요일 휴업을 했다. 그러나 눈병은 수구러 지지 않고 계속 확산되기만 한다. 어떤 학급은 한학급에 서너명만 남아 수업하기도 했다. 보건교육, 웃기는 소리다. 그것은 아주 잘하고 있다. 그러나 오히려 학생들은 너무 잘알서 눈병에 잘걸린다는 사실이 아이러니다. 그들은 공기고 전염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안다. 균이 묻은 손으로 눈을 비비지 않으면 눈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안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 눈병에 걸린 학생의 눈을 만져 자기의 눈을 비벼댄다. 어서 빨리 눈병에 걸리기 위해서다. 그리고는 고의로 치료를 지연한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다. 그들은 눈병으로 큰 문제는 생기지 않는다는 것도 또한 잘알고 있다. 눈병-이제 그것은 단지 자연현상이 아니다. 그것은

[인권하루소식] 이동권연대, 뚝심으로 얻어낸 절반의승리

[인권하루소식] 이동권연대, 뚝심으로 얻어낸 절반의승리

박대표 단식 및 국가인권위 농성 풀어…엄태근 국장 등 연행자도 석방

[인권하루소식] 의문의 죽음, 이젠 차별 없이 밝혀져야

[인권하루소식] 의문의 죽음, 이젠 차별 없이 밝혀져야

억울한 죽음의 진상을 밝히던 등불이 꺼졌다.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시한이 지난 16일로 끝나버렸다. 22개월 동안 위원회는 국가권력이 유린한 생명과 은폐된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몸부림쳤다. 박영두, 최종길, 김준배, 인혁당 사건, 허원근… 중앙정보부, 군, 경찰, 교도소 등의 폭력과 고문, 조직적인 사건은폐의 조각이 드러날 때마다 국민들은 진실에 눈을 떴고 국가권력이 저지른 악행에 소스라쳤다. 그러나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미약한 조사권한은 막강한 권력으로 무장한 기관의 입을 열기엔 역부족이었다. 그 결과 총 83건의 조사대상 중 김성수, 박창수, 이철규, 장준하 사건 등 30건에 최종적으로 진상규명 ‘불능’ 딱지가 붙게됐다.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권한을 강화하고 활동시한을 연장하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없는 시대적 요청이다. 또 하나 빠뜨리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민주화운동과 관련한 죽음으로 한정짓고 있는 의문사의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는 점이다. 마치 죽음에도 경중이 있는 양 의문사의 개념을 협소화한 것은 과거청산의 범위를 스스로 한계짓는 일이었다. 군이 조직적으로 죽음의 진실을 조작·은폐했음이 밝혀져 국민을 분노케 했던 허원근 일병 사건. 지금 그 사건은 33건의 ‘기각’ 리스트에 올라있다. 위법한 공권력의 행사로 죽은 건 맞지만 민주화운동과는 관련이 없기 때문이란다.

경희의료원, 파업 119일째 최종합의 타결

경희의료원, 파업 119일째 최종합의 타결

보건의료노조, "아직 파업중인 병원의 투쟁에 더욱 적극적으로 연대하자" 가톨릭중앙의료원, "25일까지 복귀안할 시 적법절차에 의해 처리" 입장고수

[인권하루소식] 인권교육을 찾는 사람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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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교육을 위한 교사모임

[인권하루소식] 사회안전법 폐지 투쟁, 민주화운동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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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사위, 비전향 장기수 옥사사건 결정 공표

의문사 조사권한 강화없는 기간연장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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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국민연대, "권력핵심부에 의문사 밝혀지길 원하지 않는 세력 있다"

[일일문화동향] 국민의 정부와 시민운동의 궁합은?

[일일문화동향] 국민의 정부와 시민운동의 궁합은?

'국민의 정부 하에서 시민운동 평가' 세미나

[일일문화동향] 첫날 문화관광위 국감, 비교적 진지한 분위기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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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 양허안 철회, 덕수궁터 미대사관 반대'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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