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희망] 전교조 ‘시스템 태풍’ 일단 막아

[교육희망] 전교조 ‘시스템 태풍’ 일단 막아

교육부, 2학기 CS 유지하고 시범학교 새로 선정 전교조, 일단 환영 “서명운동과 인증거부 결과”

[노동과세계] 민주노총,’주5일 총파업’ 단계별 대응책 마련

[노동과세계] 민주노총,’주5일 총파업’ 단계별 대응책 마련

"최악 주5일법안 강행하면 총파업 불사" 민주노총, 국회일정 맞춰 단계별 대응책 마련

[인권하루소식] 모의헌법재판, “지문날인·주민번호 위헌”

[인권하루소식] 모의헌법재판, “지문날인·주민번호 위헌”

귀화 결심한 외국인 B씨, 지문날인 등 헌법소원

[영상속보]병원침탈 분노하다

[영상속보]병원침탈 분노하다

지난 9월 14일 병원 노동자 침탈에 대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분노가 터져 나왔다. 이날 민주노총은 종묘에서 조합원및 사회단체 회원, 학생들 약 2500여명이 모인가운데 “병원 파업 강제 진압, 노동운동탄압, 김대중 정권 규탄 개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건의료 노조 소속 참가자들은 행진을 하는 도중 방패를 든 기동대원들을 보자 누구 할 것없이 “폭력경찰 물러가라”라는 구호 부터 외쳤다. 특히 성모병원과 경희 의료원 노동자들은 “억울해서 못살겠다”며 경찰에 강하게 항의하는 모습도 보였다. 행진을 마치고 난후 명동성당 입구 한빛은행 사거리를 막아선 경찰과 강력한 몸싸움이 전개 되었다.

까르푸 노동자의 목숨을건 고공시위

까르푸 노동자의 목숨을건 고공시위

월 13일 오후 4시경 까르푸 중계점 앞에서 파업 116일, 천막농성 7일차 집회를 진행하던 까르푸 노조 정현숙 조직부장(36세)이 7층 까르푸 건물 옥상에 올라가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밧줄을 타고 내려와 손마이크로 주변 시민들에게 까르푸 노조의 상황을 알리고, 유인물을 뿌리며 “우리는 까르푸의 노예가 아니다, 단체협약이 체결될 때까지 투쟁하겠다”며 고공시위를 진행하다 오후 5시 30분경 내려왔다. 정현숙 조직부장은 고공시위를 진행하며 “우리는 죽을려고 온 것이 아니고, 먹고 살려고 까르푸에 들어왔다”며 “우리는 개, 돼지가 아니고 인간이다, 하지만 외국인 점장은 우리를 보면 냄새 난다며 코를 막는다”고 외쳤다. 또한 “외국계 기업이라 선진국가의 기업이라 노동자의 권리를 잘 찾아줄 줄 알았다”며 “그런데, 10시간 가까이 서서 일하면서 쉬는 시간 한번 지켜본 적이 없고, 직원 식당마저 없어 점심은 알아서 해결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긴급입수]9.11 경희의료원 경찰침탈 동영상

[긴급입수]9.11 경희의료원 경찰침탈 동영상

이 영상은 경희의료원 조합원의 카메라를 건네받은 경희대생이 촬영을하다가 경찰에 끌려가 구치소 안에서도 뺏기지 않고 나와서 긴급히 전해준 테잎입니다.이 영상에는 일부언론과 경찰이 주장하듯이 여경들이 투입되서 별충돌없이 상황이 끝난게 아니라 조폭을 방불케하는 무술경관들이 유덕상 수석을 비롯한 민주노총 임원들과 경희의료원 여성조합원들을 개끌듯이 끌어내는 장면이 생생히 담겨 있습니다. 다시한번 이 소중한 자료를 폭력경찰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지켜낸 학생에게 감사드립니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옳은 말 징계보다 나쁜 의사 가려내야”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옳은 말 징계보다 나쁜 의사 가려내야”

대한의사협회 회원징계 파문

양심적 병역거부자 감옥만이 해결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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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혁씨 외 대학생 14명 최초 집단적 양심적 병역거부선언

[인권하루소식] 사상전향제를 말한다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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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향거부와 민주화 운동

[인권하루소식] ‘병역비리’ 정국, 병역거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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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병역거부 선언, 여성·장애인 지지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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