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 민중총궐기 앞두고 전운…도심 곳곳 사전 집회
역대 최대 규모의 민중총궐기를 앞두고 도심 곳곳에서 사전집회가 열리면서 분위기가 예열되고 있다. 노동자, 농민, 청소년, 청년, 장애인, 빈민, 여성 등의 단체들은 민중총궐기에 앞서 종로와 광화문, 시청, 대학로 등지에서 사전집회를 진행했다. 서울시청을 중심으로 광화문, 청계광장, 종각 등 도심 전 지역이 광장으로 변했다. 이들은 집회 후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리는 민중총궐기 집회에 참여한 뒤 청와대 방향 행진을 진행한다.
사회
윤지연 기자
2016.11.12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