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연맹 서울지부는 5월15일,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서울지부 2002임단투 승리와 장기투쟁사업장 승리를 위한 5월 투쟁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단식을 시작한 윤창식 지부장은 “장기투쟁사업장 문제 해결없이 임금인상도 없고 월드컵도 없다”며 “5월에는 반드시 장기투쟁사업장의 투쟁을 승리로 만들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300일에 걸친 시그투쟁 그리고 양헌투쟁…
5월, 그 투쟁의 승리를 위한 발걸음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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