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1,553개 단체 ‘비상시국회의’, 박근혜 퇴진 행동 돌입키로

전국 1,553개 단체 ‘비상시국회의’, 박근혜 퇴진 행동 돌입키로

전국 1,553여개에 달하는 단체들이 비상시국회의를 열고 ‘박근혜 퇴진’을 위한 전 국민적 행동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현재의 비상시국을 종식시키는 길은 박근혜 정권의 퇴진 밖에 없다며 국민 차원의 퇴진 행동을 호소했다.

박근혜 퇴진촛불, “야당은 눈치만…우리의 힘으로 세상 바꾸자”

박근혜 퇴진촛불, “야당은 눈치만…우리의 힘으로 세상 바꾸자”

박근혜 퇴진만이 아니라 새누리당도 해체해야 합니다. 보수야당도 이대로 가면 수권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눈치만 보고 제 할 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민중총궐기투본, 박근혜 퇴진 시국농성 돌입

민중총궐기투본, 박근혜 퇴진 시국농성 돌입

박근혜 정권 퇴진을 촉구하는 각계 시국선언이 확산되는 가운데 민중총궐기 투쟁본부가 시국농성에 돌입했다. 투쟁본부는 시국농성과 함께 매일 박근혜 퇴진 촛불행진도 열 계획이다. 또 지난 10월 29일 5만 촛불행진에 이어 이달 5일에는 서울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박근혜 퇴진 촛불행진을 진행하고 12일에는 민중총궐기를 벌인다는 방침이다.

복지할 돈은 자본으로부터만 나온다

복지할 돈은 자본으로부터만 나온다

한국에서 ‘낙태죄’ 폐지 운동이 점화됐다! 공동성명, 서명운동, 시위대가 한목소리로 “내 자궁, 나의 선택”을 외치고 있다. 겉보기에 발단은 의료진 처벌을 강화할 진료 행위에 낙태 수술을 포함한 의료관계 규칙 개정안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존엄과 자기 결정

존엄과 자기 결정

2016년 10월 3일 폴란드 여성 수만 명은 국가권력의 전면적인 낙태금지법에 항의하는 일명 ‘검은 시위’를 조직화하고, 자기 ‘몸’에 대한 결정권을 주장하며 저항했다. 또한 10월 15일 한국에서도 여성주의단체 ‘불꽃페미액션’, ‘페미당당’ 등의 주최로 낙태를 불법화하고 낙태수술을 ‘비도덕적 의료행위’로 간주한 정부 방침에 맞서 여성들은 ‘검은 시위’를 진행했다.

결국 터져버린 촛불정국…‘박근혜 하야, 퇴진’ 3만 운집

결국 터져버린 촛불정국…‘박근혜 하야, 퇴진’ 3만 운집

3만 여 시민들이 서울 청계광장에서 ‘박근혜 하야’를 요구하며 촛불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집회 후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을 시도했으나, 경찰이 행진을 가로막으며 몸싸움이 벌어졌다. 향후 매일 촛불집회가 예정돼 있고, 오는 1일 비상시국 행동과 이후 대규모 주말 집회 등이 이어질 예정이어서 박근혜 퇴진 촉구 여론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서울 민중대회 시민 2,000명 집결…“박근혜 퇴진” 한목소리

서울 민중대회 시민 2,000명 집결…“박근혜 퇴진” 한목소리

2,000명이 넘는 시민이 2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에서 “박근혜 퇴진”을 외쳤다. 민중총궐기 서울투쟁본부는 “최순실 국정 농단이라는 사태에 민중들이 피 흘려 이룩한 민주주의가 땅에 떨어졌고, 분노하는 시민들이 거리에 나서고 있다”며 11월 12일 민중총궐기를 성사하기 위한 투쟁 결의문을 밝혔다.

우리를 움직이는 ‘포스트잇’ 미디어의 정치

우리를 움직이는 ‘포스트잇’ 미디어의 정치

다른 사람의 감정을 바꾸는 일은 쉬운 것이 아니다. 달리 말해 우리 감정은 세상의 일에 그리 쉽게 반응하지 않는다. 하지만 감정은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것에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기도 하고, 갑자기 숭고함으로 고양되기도 한다.

서울대병원장, “백선하 교수 징계 고려 중”

서울대병원장, “백선하 교수 징계 고려 중”

서울대병원 서창석 병원장은 28일 오전 10시 40분 유가족과 면담에서 백남기 사망진단서를 병사로 기재한 백선하 신경외과 과장의 징계에 대해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광화문 밝힌 ‘하야 촛불’…치솟는 퇴진 여론

광화문 밝힌 ‘하야 촛불’…치솟는 퇴진 여론

27일 오후 7시 반 400여 명의 시민이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촛불을 들었다. 오후 6시 40분 100명으로 시작한 촛불은 한 시간 만에 400명 넘게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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