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의 책임자들에 대한 청문회를 실시하라는 주장이 나왔다. 문화연대는 11일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의 존재가 사실임이 밝혀졌다며 책임자 청문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과 관련자들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민들 대다수가 지진 위험에 지역에 지어진 원전의 가동을 중단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해야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흔히 대구경북을 TK로 묶어 ‘보수’와 ‘여당 지지기반’으로 퉁친다. 대구와 경북은 또 다르고, 그리 딱딱한 지역도 아니다. 이들이 설사 박근혜 정부를 끌어내리지 못해도 시계는 계속 흘러 갈 테니 이 정부는 1년 4개월 지나면 끝난다.
백남기 농민이 숨진 9월 25일. 약 800명의 시민이 장례식장을 지켰다. 경찰은 이미 백남기 농민 사망 전부터 서울대병원에 대규모 경력을 배치했다.
국가요? 그 국가가 세월호에 구멍을 130개도 더 뚫었어요. 배를 부수며 진상 규명을 방해하는 거죠.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강제종료도 마찬가지잖아요. 여소야대인데도 특별법은 제정되지 않고 있어요.
거주인 사망과 급식 비리 등 각종 인권침해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대구시립희망원(아래 희망원)에 대해 국민의당이 자체적으로 진상규명위원회를 꾸려 지난 9월 19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피해자는 성폭력 피해 사건에 더해 꽃뱀이라는 의심을 벗기 위해 스스로를 증명해야 한다. 성폭력을 신고한 여성들을 ‘무고죄’로 몰아가는 검찰은, 이 같은 2차 피해를 양산한다. 피해자는 어떻게 꽃뱀이 되며, 무고죄 처벌 위기에 놓이게 되나. 《워커스》와 <한국여성의전화>가 이들 사건과 피해 기록, 관련 논문들을 살펴봤다.
“애도 낳았으니, 너도 우리 가족이네. 더 자주 찾아오길 바라. 둘째를 낳을 생각은 아니겠지?” “나는 애가 너무 싫은데, 쟤가 애를 또 가졌다네. 참 애는 잘 만들어. 애가 둘인데 이제 어쩔 거야?”
이 방을 좀더 써야할것 같아서요 그런데 천국엔 월세가 얼마일까요?
백남기 사망진단서를 작성한 백선하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과장은 3일 오후 5시 반 백남기 씨의 사망 종류는 병사가 맞다고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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