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올랜도 LGBT+ 클럽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올랜도 LGBT+ 클럽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현지 시각으로 지난 6월 12일 새벽 올랜도 LGBT+ 클럽에서 49명이 사망하고 53명이 다치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미국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이 사건은 IS와 관련된 범인이 자행한 테러 사건으로 규정됐다.

No Bra! 푸쳐 핸즈 업

No Bra! 푸쳐 핸즈 업

여성의 경우 꽤 적나라하게 그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고 있다. ‘여자라서’ 굉장히 값비싼 옵션들을 장착하고 다녀야 하는 것이 현실. 이유도 잘 모른 채, 사회가 요구하는 대로 살아야 하는 것은 너무 불평등한 일이다. 그래서 그 비싼 옵션을 몸에서 걷어 낸 채 살아 보기로 했다. 나는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계삼샘, 밀양에 살다

계삼샘, 밀양에 살다

계삼샘은 활동가를 넘어 정치 전선에 서 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녹색당 비례 대표 2번으로 녹색 정치의 오리엔테이션을 거쳤다. 0.76%라는 지지율을 확인한 후에도 녹색당에 남아 있을지, 혹은 정치를 계속할지 궁금했다.

세계사회복지대회 개막식 끌려나간 장애인 활동가, 폐회식 특별한 손님 초대

세계사회복지대회 개막식 끌려나간 장애인 활동가, 폐회식 특별한 손님 초대

세계‘사회복지’대회 현장에서 장애여성이 사지가 들린 채 끌려나가는 등 모든 과정을 생생히 지켜본 세계 사회복지사들은 이에 경악했다.

“GM작물 재배지 보여달라”…농촌진흥청 어려움 토로하며 거절

“GM작물 재배지 보여달라”…농촌진흥청 어려움 토로하며 거절

27일 전국농민회총연맹, 가톨릭농민회 등 농민단체들이 전북 전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농촌진흥청에서 이양호 청장과 면담을 가졌다. 농촌진흥청이 추진하고 있는 GM작물 개발에 대한 농민들의 우려를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장애등급제, ‘국제적 망신’ 당하나

장애등급제, ‘국제적 망신’ 당하나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있는 영국 일간지 가디언(the Guardian)이 세계사회복지대회 개회식에서 벌어진 장애등급제 비판 기습시위를 다뤘다.

800일의 세월호 참사, 800일의 진실 은폐

800일의 세월호 참사, 800일의 진실 은폐

박근혜 정부가 밥 먹듯 거짓말을 하니, 한국 정부가 유엔에서 “백남기 씨의 경우 검찰에서 철저하게 수사했다”고 거짓말을 해도 시민들이 ‘이 정부가 원래 그렇지’ 하고 넘어가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정부의 거짓말과 뻔뻔함은 너무 심각하다.

기술 신화와 친환경, 착한 소비

기술 신화와 친환경, 착한 소비

노스 패딩이 빈부 격차의 상징이었듯 화학 자본을 통제하지 못한 채 여유가 되는 사람만 먹는 친환경 먹거리는 새로운 빈부 격차의 상징이 될 수 있다.

보수의 성지? 퀴어 도시

보수의 성지? 퀴어 도시

6월을 ‘호국 보훈의 달’이라고 대답한다면 당신은 ‘전후 세대’, ‘6.15 공동 선언의 달’이라고 대답한다면 당신은 ‘아재’다.

모르면 안전한가

모르면 안전한가

한국 방위 산업체가 이라크 현지에서 전투기 판매에 이어 공군 기지까지 짓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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