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해 보세요. 이렇게 작은 방에서 호롱불에 의지해 공부하시던 대통령님을요. 평생 이 시절을 기억하며 검소하고 소박하게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하셨던 분의 시작이 이 작은 방이었습니다.”
가해자는 모두 3명이며 해결모임이 직접 면담한 피해자와 주변인은 모두 12명이다. 대표적인 피해 사례는 남성 활동가의 ‘포옹 인사’였고, 피해자는 대부분 20대 여성 활동가였다. 개별 피해 사례는 집담회 시간에만 공유됐고, 모두 비공개하기로 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축하메시지에서 “과거 한국이 산업화를 이뤄가는 과정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국민 의료보험과 같은 사회복지 서비스 확충에 힘을 쏟은 것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떼더니
7월부터 10월까지 주거급여가 과다하게 지급되어, 과지급된 부분을 매달 주거급여에서 삭감하겠다는 것이다. 기초생활수급비로 살아가는 정 씨에겐 청천벽력같은 소식이었다.
시민생태조사단은 새만금 개발을 위해 진행 중인 내부 준설이 심각한 생태계 파괴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크게 우려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일은 ‘일게이들이 방송을 보게 하는 일’이었다. 일베에 글을 올리고 일게이들이 이 방송에 관심을 갖게 해야 했다. “워커스의 성지훈 기자입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6월 12일 새벽 올랜도 LGBT+ 클럽에서 49명이 사망하고 53명이 다치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미국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이 사건은 IS와 관련된 범인이 자행한 테러 사건으로 규정됐다.
여성의 경우 꽤 적나라하게 그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고 있다. ‘여자라서’ 굉장히 값비싼 옵션들을 장착하고 다녀야 하는 것이 현실. 이유도 잘 모른 채, 사회가 요구하는 대로 살아야 하는 것은 너무 불평등한 일이다. 그래서 그 비싼 옵션을 몸에서 걷어 낸 채 살아 보기로 했다. 나는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계삼샘은 활동가를 넘어 정치 전선에 서 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녹색당 비례 대표 2번으로 녹색 정치의 오리엔테이션을 거쳤다. 0.76%라는 지지율을 확인한 후에도 녹색당에 남아 있을지, 혹은 정치를 계속할지 궁금했다.
세계‘사회복지’대회 현장에서 장애여성이 사지가 들린 채 끌려나가는 등 모든 과정을 생생히 지켜본 세계 사회복지사들은 이에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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