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법, 국민기본권 침해 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80여명의 사회단체 회원이 참석 한 가운데 「집시법 개악의 문제점과 올바른 대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면회담당자 근거 없는 판단 교정당국이 재소자에게 건전하지 못한 영향을 미친다며 면회신청자에게 모 멸감을 주고 면회를 불허했다. 1일 강진희(28) 씨는 한총련 사건으로 97년 10월 구속되어 진주교도소에 수감 중인 표주원(30·동신전문대) 씨의 면회를 신청했다.
불심검문 항의하다 강제연행 새벽길 젊은 여성의 가방을 뒤지는 부당한 검문을 목격한 농민이 경찰에 항의하자, 경찰이 역전 앞 폭력배를 동원해 파출소로 강제 연행했다.
전해투 집회금지 번복 개정된 집시법이 예상대로 악용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구속자 가족 폭력사태 주장 소위 영남위 사건 구속자들이 강제이감조치 됐다. 영남위원회 시민대책위는 "31일 오전 10시경 부산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영 남위 사건 구속자들의 사동에 교도관 등 100여명이 들어와 구속자 증 정대 연 씨등 5명을 부산김해교도소에 강제 이감시켰다"고 밝혔다.
(99년 5월 24일-5월 30일) 1. 한반도를 무대로 전쟁을? 미-일 방위협력지침(신가이드라인) 관련 법안 일본 참의원 통과, 이로써 일본자위대는 '주변사태' 발생을 빌미로 일본영토 바깥의 군사활동 가능, 미·일의 판단에 맡겨진 전쟁, 한반도를 무대로 한판가능(24일)
▶ 6월 2일(수) 김명진(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 1부, 선고 유성철(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3시, 서울고법 302호, 합의 2부, 속행 김문수(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3시, 서울고법 302호, 합의 2부, 속행
법무장관 퇴진 및 검찰개혁 촉구대회 31일 참여연대, 서울YMCA,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10개 사회단체는 서울정 부종합청사 앞에서 검찰 개혁의 걸림돌 김태정 법무장관의 퇴진을 요구하 는 집회를 가졌다.
헌재, "무죄추정, 행복추구권 위배"
□ 인간의 존엄성과 사형제도 폐지 ·5월 31일(월) 오후 2시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신관 대강당 ·주최: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02-460-7622) □ 군 의문사 유가족 단식농성 지지 시민사회단체 연합집회 ·6월 1일(화) 오전 11시 / 국방부 정문 앞(4호선 삼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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