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1년 인권상황 평가 좌담 차병직(변호사,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오창익(천주교인권위 사무국장) 박성인(한국노동정책이론연구소 사무처장) 정춘숙(서울여성의전화 사무국장) 박래군(인권운동사랑방 사무국장)
김 대통령 "법무부안 채용 안해" 논란을 빚어온 국가인권기구 설치 문제가 24일 김대중 대통령의 언급에 따 라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김 대통령은 24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인권위원회 구성에 관한 당초 법무부안은 채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민 위에 군림하는 권력기관 조광희(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차장) 김대중 씨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때 인권단체들은 그가 군사정권 시절의 극단적 인권피해자였다는 사실을 주목했다.
범국본 소속 52개 단체 공동선언 발표 김대중 정부 집권 1년의 인권 및 개혁 실상과 관련, 시민사회단체들이 강 력한 비판과 함께 "개혁노선의 혁명적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
중증디스크, 수술비 마련 애로 영남위원회 사건으로 구속중인 이은미(울산여성회 준비위원회 회장) 씨가 힘겨운 옥중투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학(서울대 법대 박사과정, 민주주의법학연구회) 국민의 정부'가 출범한 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
전교조 주최 토론회, '왕따' 해결방안 모색 학교에서의 집단따돌림(왕따)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 돼 관심을 모았다. 23일 종로성당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주최로 열린 토 론회에서는 '왕따' 문제에 대한 다양한 진단과 그 해결대안이 제출됐다.
▶ 2월 24일(수) 안중언(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403호, 합의 4부, 선고 ▶ 2월 25일(목) 남봉수(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404호, 합의 5부, 신건 1999년 2월 24일 수요일 제1314호
정부와 여당은 인권침해와 막대한 예산 투입 문제 등으로 논란을 빚어온 전자주민카드 사업을 전면 백지화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건설교통부가 이르면 10월 영월 동강댐 건설을 강행한다는 방침을 발표하자 이 지역 주민들과 환경.시민단체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