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1일 (목) ·남봉수(국가보안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등법원 404호, 속행 ▶ 3월 12일 (금) ·백성기 외3(국가보안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등법원 403호, 합의 4부, 속행 1999년 3월 9일 화요일 제1322호 聆
▶ 의 새로운 필진을 소개합니다. 정연순(변호사) 채만수(한국노동정책이론연구소 부소장) 이경주(경북대 법 대 교수) 이성훈(팍스로마나 사무국장) 서준식(인권운동사랑방 대표) 님이 앞으로 격주마다 을 맡아주시게 됐습니다.
서울 도심 집회현장 관리요원으로 정복 차림의 여경이 본격 투입되기 시작했다.
3일 오후 1시 30분경 서울 서대문구 아현1동 재개발지구에서 이 지역 철거용역을 맡고 있는 (주) 입산 직원들이 철거민연합 소속 회원들과 취재중이던 방송사 PD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권침해 방지 목적…실효성 여부 관심 경찰이 스스로 경찰관의 인권침해 사례를 조사·심의하는 인권보장기구를 설치하겠다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집회 난입 및 폭력 혐의 부산지역 30여 개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국민기본권 보장과 국가보안법 철 폐 및 양심수 전원석방을 위한 부산대책위'는 5일 부산지방경찰청장을 경 찰관직무집행법 위반 및 직권남용, 집시법 위반 등의 이유로 부산지방검찰 청에 고발했다.
차지영(노점단속 피해자) 한사코 주문을 사양하던 차지영(24세) 씨는 마지못해 우유 한잔을 시켜 이 제 15개월된 아들 민기의 우유병에 쏟아부었다.
□ '세계화에 반대하는 동남아 여성노동자 캠페인단' 한국방문 기자회견 ·때: 3월 8일 (월) 오후 3시-4시 ·곳: 한국여성노동자협의회 회의실(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306호) □ 공공의료기관의 구조조정에 대한 공동대응을 위한 간담회 ·때: 3월 8일 (월) 오후 6시 ·곳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 지연 공식 실업자가 176만 명, 결식아동이 20만에 육박하는 등 온 국민이 심각 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빈곤층 생계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 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다.
용역직원, 철거민·기자 폭행 철거용역회사 직원들이 재개발지구에서 또 한차례 폭력을 휘둘러 물의를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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