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고리 핵발전소 5·6호기 건설 울산시민 전체 의견 물어야\”

\”신고리 핵발전소 5·6호기 건설 울산시민 전체 의견 물어야\”

한국수력원자력 신고리 핵발전소 5.6호기 건설 예정과 관련해 2016년 정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건설허가 승인을 앞두고 있다.

\”새만금 담수화, 폭탄될 것…반드시 책임지는 사람 있어야\”

\”새만금 담수화, 폭탄될 것…반드시 책임지는 사람 있어야\”

2011년부터 시작한 2단계 새만금 수질개선 종합대책에 대한 중간평가를 같이하는 자리여서 혁신적인 대책을 기대했지만, 결과는 실망스러웠다.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활동지원 수가, \”1만원으로!\”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활동지원 수가, \”1만원으로!\”

전국 활동지원 서비스 이용자, 제공기관 종사자, 활동보조인 등이 기획재정부(기재부)와 보건복지부(복지부)에 활동지원서비스 단가 현실화를 촉구하며 전국투쟁이 돌입한다.

5인 미만 인터넷 신문 \’강제폐간법\’, 헌법재판소 심판대로

5인 미만 인터넷 신문 \’강제폐간법\’, 헌법재판소 심판대로

5인 미만 인터넷 신문을 강제로 퇴출하는 내용을 담은 \'신문법 시행령\'이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받게 됐다.

사진가들이 만든 달력 기금, 희망버스 재판비용 후원

사진가들이 만든 달력 기금, 희망버스 재판비용 후원

사진가들이 제작한 달력 판매 수익금이 희망버스 사법탄압 피해자들의 법률비용으로 사용된다. 27일 오후 3시, 홍대 상상마당 스튜디오에서 <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달력-빛에 빚지다> 판매 수익금 2천 3백 만원의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석기를 용납할 수 없는 이유

김석기를 용납할 수 없는 이유

이제 용산참사 7주기가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살인진압, 살인개발의 진상규명도 되지 못하고 7주기를 맞아야하는 원통한 유가족들에게, 또 한 번 ‘김석기’라는 이름으로 대못이 박히고 있다.

유성구 원자력 안전조례 극적 통과

유성구 원자력 안전조례 극적 통과

대전 유성지역 원자력 안전문제 해결을 위한 조례안이 유성구의회에서 통과됐다. 원자력 안전문제와 관련해 지역주민 조례안이 발의되고 통과된 것은 전국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유성구 주민 9000여 명의 서명으로 발의된 ‘유성 민간 원자력 안전, 환경감시기구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지난 8월 유성구 조례규칙심의회에서 통과된 뒤, 12월 14일 구의회 상임위에서 부결됐다. 그러나 21일 오전 열린 본회의에서 위원장 직권으로 안건이 상정됐으며, 출석한 위원 전원 찬성으로 극적 통과됐다.

보육대란 막으려면 사회 협의기구 구성해야

보육대란 막으려면 사회 협의기구 구성해야

보육계와 교육계가 합동 결의대회를 열어 박근혜 정부에 보육대란과 교육재정 파탄의 책임을 묻고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협의기구 구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교육재정확대국민운동본부,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 등 단체들은 지난 18일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합동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전국에서 150여명이 참여해 당장 내년 1월부터 일어날 보육 대란을 막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왁자지껄 요란법석 3차 민중총궐기…도심 울린 소요

왁자지껄 요란법석 3차 민중총궐기…도심 울린 소요

노동개악 저지와 백남기 농민의 쾌유를 기원하는 제3차 민중총궐기가 전국 동시다발로 개최됐다. 19일 열린 민중총궐기는 서울과 강원, 부산, 제주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개최됐으며, 전국적으로 약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만 8천 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했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 쪽방촌 주민은 어디로 가야하나

\”조물주 위에 건물주\”?, 쪽방촌 주민은 어디로 가야하나

건물주의 재개발과 용도변경으로 밀려난 남대문로 5가 쪽방촌 주민들이 아무런 사후대책도 보장받지 못해 집을 잃을 처지에 놓였다. 이에 15일 중구청 앞에서 2015홈리스추모제공동기획단의 주최로 중구청을 규탄하고 쪽방 주민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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