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형사재판소란 무엇인가 (박찬운 변호사) ·때: 11월 7일(토) 오후 1시(2시간) ·곳: 인권운동사랑방 □ 에바다 문제해결과 사회복지시설 비리척결 인권회복을 위한 행진대회 ·때: 11월 7일(토) 오후 2시 ·곳: 서울역-명동성당 □ 영남위 사건 불법도청과 통신비밀
최근 독일에서 열린 NGO 여성포럼에서는 자본의 전지구화에 따라 전 세계 여성노동자들이 불완전 고용과 저임금으로 고통받고 있음을 확인하면서, 글로벌화된 자본에 대응하는 글로벌화된 여성들의 저항이 조직되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특히 기존의 남성중심적 노동조합이 여성노동자들의 이해를 전적으로 대변할 수 없음이 지적되었으며, 여성노동자들의 독자적인 여건을 고려한 성별화된 조치가 필요함이 강조되었다.
11월 3일 해남에서는 핵발전소 건설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가 1만 2천여명의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열려 핵발전소 건설 철회를 요구하였다.
불심검문 시비 "요령부족" 때문이라니 경찰청이 5일 일선 경찰에 "무분별한 검문을 지양하고 검문자는 반드시 소 속·성명 및 검문 목적을 고지토록 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교도소 신문기사 삭제 위헌 아니다" 결정 국민의 인권 보장을 위한 '최후의 보루'여야할 헌법재판소가 인권침해를 방조하는 결정을 내렸다.
·오늘(6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문규현 신부와 강희남 목사 의 공판이 연기됐습니다.
북한을 찬양하는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용의자인 김석준(20·무직·C농고 전자과 2년 중퇴)씨가 경찰에 검거됐다.
정부의 교원정년 단축 방침에 대한 교사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민족민주유공자 명예회복과 의문의 죽음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유가족들이 4 일 국회 앞에서 무기한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최근 들어 군인 의문사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지난 10월 29일 서울 803 전투경찰대 소속 이태경 이경(한신대 휴학)이 추락사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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