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스스로 자신들의 권리와 의무를 주장한 '인권선언'을 제정해 관심을 끌고 있다.
'최장집 교수의 현대사 연구에 대한 조선일보의 보도태도 : 실태와 문제점'이라는 제목의 긴급토론회가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참여연대, 학술단체협의 회 주관으로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한동안 잠잠하던 공안당국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2일 새벽 단국대학교 천안교정에 투입된 경찰력은 학교 안에 있던 문기호(경상대 학생회장) 씨등 3명을 연행했다.
법무부가 자랑한 '교도소의 도서관화 정책'이 보안이라는 장애물에 걸려 비틀거리고 있다.
차별배제·결사의 자유·노동권 등 천명 학생들 스스로 자신들의 권리와 의무를 주장한 '인권선언'을 제정해 관심 을 끌고 있다.
당국 "자살"주장…유족 "의혹" 제기 최근 들어 군인 의문사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지난 10월 29일 서울 803 전투경찰대 소속 이태경 이경(한신대 휴학)이 추 락사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민간단체의 힘으로 법무부의 '인권법'(안)의 핵심 문제점을 전면적으로 보 완한 '인권위원회법'(안)에 관한 공청회가 열립니다.
조세형 씨에 대한 보호감호 처분 부당 사회보호법에 근거한 보호감호처분에 이의를 제기하며 재심을 청구했던 조 세형 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이 3일 오후 4시 서울고등법원 303호 법정에서 열렸다.
▶ 11월 4일(수) ·조은호(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3시, 서울고법 302호, 합의2부, 속행 ▶ 11월 5일(목) ·김영곤 외2(국보법, 전노운협) 오후 4시, 서울고법 404호, 합의5부, 속행 ▶ 11월 6일(금) ·문규현(국보법) 오후 2시, 서울지법 311호, 합의22부, 속행 ·강재우(강희남 목사
제3회 인권영화제 12월 5일∼10일 개최 세계인권선언 50주년을 기념하는 제3회 인권영화제가 12월 5일부터 10일까 지 동국대학교 학술문화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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