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서약제 철폐 촉구 지난 8·15특사 때 준법서약서를 제출하고 풀려난 출소자 16명이 9일 명동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준법서약제 철폐 및 양심수의 조건없는 석방" 등을 촉구했다.
시민단체, 통신비밀보호법 개정방향 밝혀 "감청·도청 보호법이 아닌 진정한 통신비밀보호법을 원한다." 최근 불법감청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자 정부는 통신비밀보호법을 개 정하겠다고 밝히며 국민감정 진화에 나섰다.
해산중인 시민·대학생 연행 8일 '98민중대회'와 거리행진을 마치고 돌아가던 시민들에게 경찰의 방패 와 곤봉이 날아들었다.
지난 8·15특사 때 준법서약서를 제출하고 풀려난 출소자 16명이 9일 명동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준법서약제 철폐 및 양심수의 조건없는 석방" 등을 촉구했다.
이태곤(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부설 월간『함께걸음』편집부장) 정부는 최근 제2 건국운동의 일환으로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에 발표 할 것을 염두에 두고 장애인 인권(권리)선언 제정 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상·성적지향·병력·전과 차별금지 '인권법 제정 및 국가인권기구 설치 민간단체공동추진위원회(이하 공추 위)'가 6일 오후 2시 서울 성공회대성당에서 공청회를 열고 민간차원에서 준비해온 '인권위원회법'(안)을 발표했다.
'98 민중대회 8일 여의도에서 개최 IMF 체제 1년 '고개 숙인' 민중들이 일어난다. 민주노총, 전농, 빈민연대, 민변, 민교협 등 60개 사회단체는 오는 8일 여의 도 한강둔치에서 '98민중대회를 갖는다.
영남위 피의사실 유포 혐의 6일 '영남위원회' 사건 부산·울산 공동대책위(이하 대책위)는 조갑제 「월간조선」 편집장, 우종창 「월간조선」 차장대우, 이헌만 부산경찰청 장, 김호진 보안과장, K 상무(성명불상), 등 5명을 '피의사실 유포' 혐의로 부산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주거권 관련, 국제토론회 열려 IMF체제 아래 홈리스(무주택자)가 급증하고 서민들의 생활이 피폐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주거권을 법률로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이와 관련 민간부문에서는 주거기본법(가칭) 제정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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