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지뢰 밭 … 잃어버린 삶터 최근 육군본부 국감에서 임복진 의원(국민회의)은 "비무장지대의 대인지뢰 지대는 992㎢, 여의도 면적의 334배에 이른다"고 밝혀 놀라움을 던진 바 있다. 이는 휴전선 접경지역 어느 곳도 대인지뢰에 대한 공포로부터 자유 로울 수 없음을 보여줬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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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비판·제안 잇따라 교육부가 구체적인 준비 없이 올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 제정 기념일에 학생인권선언을 공포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그 제정취지와 과정에 대한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경쟁보다 공공성 강화해야" 지적 지난 9월부터 여러 대학에서 대학본부 및 총장실에 대한 점거농성이 끊이 지 않고 있다. 교육부가 '반강제적'으로 대학구조조정을 유도하면서 학교마 다 졸속 구조조정이 추진되자, 이에 대학생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것 이다.
여성노동자 차별 심화 IMF 경제위기 이후 여성노동자들이 겪는 차별이 심화되고 있다. 28일 한국여성민우회 고용평등추진본부는 "지난 9월 여성노동자들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결혼임신퇴직제가 다시 부활하는 등 여성에 대한 성차별이 더욱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국회인권포럼, '에이즈감염자 인권' 토론 우리 사회 소수자 가운데 하나인 에이즈(AIDS)감염자의 인권문제를 다룬 토론회가 28일 국회에서 열렸다.
'영남위원회' 구속자 인권을 위한 시민사회대책모임 펴냄/63쪽 "우리의 이야기를 누군가 엿듣고 있다. 누군가가 나의 휴일 오후를 지켜보 고 있다.
불법체포에 대한 국가의 손해배상 명령 ·사건 : 96가단88750 손해배상(기) ·원고 : 김형찬 ·피고 : 대한민국
6일 오후 2시 한국여성단체연합은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여성의 인 권현실과 여성인권관련 국가기구'토론회를 개최해 여성특위와 국가인권기 구의 관계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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