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교도소, 교도관이 재소자 폭행 의정부 교도소에서 한 양심수가 교도관에게 폭행을 당하고, 이에 항의하자 5일 간 조사방에 감금 조치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 24일 의정부 교도소에 면회갔던 인권단체 한 관계자에 의해 외부에 알려졌다.
도시 서민들 위한 주택 정책 절실 지난 11일 강제철거로 문제가 됐던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에서 지난 23일과 26일 오전 또 강제철거가 이뤄졌다. 이는 "협상이 끝날 때까지는 철거 안 하겠다"던 약속을 뒤집은 것으로 주 민들을 더욱 분노케 했다.
(98년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전직 헌법재판소 재판관인 변정수 변호사가 또다시 국가보안법의 위헌성을 지적하며 법원에 위헌심판제청을 신청했다. 또다시 국가보안법에 대한 위헌제청을 신청한 변정수 변호사는 "법원의 기득권수호 감정 때 문에 국가보안법이 폐지되지 않고 있다"며 "판사의 양심을 움직여 보기 위해 꾸준히 위헌소 송을 제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기준 미달·약체 인권위 예상" 법무부가 마련한 인권법 시안과 국민인권위원회 구상에 대해 국제앰네스티(AI) 가 심각한 우려의 뜻을 표명하고 나섰다.
준법서약제 철회를 요구중인 명동성당 농성단에 새로운 식구가 들어왔다. 형기 만료를 7개월 앞두고 지난 8월 15일 가석방된 송계호(전남대 89학번) 씨가 21일 부터 공식적으로 농성단에 합류한 것이다. 준법서약서를 제출하고 출소한 송 씨 가 농성에 합류한 이유를 들어봤다.
송두율·이장희 교수도 여지없이 난도질 최근 「월간조선」이 최장집 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장의 역사관을 문제삼고 나 선 것과 관련해, '언론의 광신적 폭력'이란 비판마저 제기되고 있다.
□ 함께사는 세상 만들기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법 실천촉구를 위한 캠페인 ·때: 10월 24일(토) 오후 2시 ·곳: 종로2가 탑골공원 - 종로3가 종묘공원 ·주최: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한국 여성단체연합, 한국노인의 전화
인권협, 경찰청 앞 시위 한국인권단체협의회(인권협) 소속 회원 20여 명은 22일 낮 12시 경찰청 앞 에 모여 최근 경찰의 총기남용에 대한 항의집회를 가졌다.
·때 : 10월 22일(목) 오후 12시 ·곳 : 경찰청 앞 삼도빌딩 앞 인도 (서대문서 옆) ·주최: 한국인권단체협의회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