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야원로, 양심수석방촉구 기자회견 ·때: 7월 30일(목) 오전 10시 30분 ·곳: 명동 향린교회 1층 ·주최: 양심수 석방을 위한 공동대책위(778-4001) □ 현대자동차 노사갈등의 합리적 해결을 권고하는 각계인사 기자회견 ·때: 7월 30일(목) 오전10시 ·곳: 세실레스토랑
"준법서약, 양심침해" 확인 "사람이 다니는 대문을 놔두고 개구멍으로 기어나갈 수는 없다." 최근 사상전향제 대신 실시되고 있는 준법서약제에 대한 한 양심수의 입장 이다.
보건복지부, "국립병원 유지" 입장 표명 국립목포결핵병원 환자들의 2백여일 가까운 병원민간위탁 반대투쟁이 일단 한 고비를 넘겼다.
1998/연세대 교육학과/배경내/149쪽 너무도 익숙한 교육문제를 인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논문이 나왔다.
남양주 가스기지 건설 반발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위험시설'이 여론수렴도 없이 건설되고 있어, 주민들의 거센 저항에 부딪히고 있다.
대법원 확정 판결
징벌 끝나고도 수갑찬 채 생활 한 출소자가 교도소에서 가혹행위를 당했다며 관련자들의 사법처리를 호소 하고 있다. 지난 5월 21일 안양교도소에서 출소한 최영준 씨는 교도소 수칙을 어겼다 는 이유로 심한 구타를 당하고 장기간 수갑이 채워진 채 고통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검찰, 부랑인시설 내사착수 부랑인들에 대한 인권유린 행위가 폭로된 '양지마을'의 파문이 전국의 사 회복지시설로 확대될 전망이다.
"그들 역시 인간이다" 부랑인시설 '양지마을'의 엄청난 인권유린 실상이 드러났다.
□ 여성 양심수 석방을 위한 목요집회 ·때: 7월 23일(목) 오후 2시 ·곳: 종로2가 탑골공원 정문 앞 ·주최: 한국여성단체연합, 민가협 □ 진보정당 대토론회 ·때 : 7월 24일(금) 오후 2시 ·곳 : 서강대학교 다산관 101호 ·주최 : 대학생신문사 □ 실직여성들과 함께 하는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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