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폭력배 '건달징역' 활개 재소자들의 인권을 짓밟은 교도관이 이를 무마하기 위해 협박까지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정치수배자 7명 기자회견 김영삼 정권 때 수배조치가 내려진 학생운동가들의 수배해제를 요구하며 지난 9일부터 조계사 경내에서 농성을 벌여온 오창규(93년 남총련 의장) 씨 등 7명이 18일 조계사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진보네트워크센터'가 20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
-민변 창립 10주년 기념 인권논문상 수상집-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실시된 인권논문상 공모전의 수상작들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왔다.
민변 등 인권 3단체, 양지마을 고발 7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최영도), 천주교인권위원회(위원장 김형태), 인권운동사랑방(대표 서준식) 등 3개 인권단체는 대검찰청에 양지 마을 이사장 노재중 등 8인에 대한 고소·고발장을 접수시켰다.
불법검문 감시단 강제연행 '양심수 캠페인'이 평화적으로 진행되던 명동의 길목길목에선 경찰의 강제 적 불심검문이 진행돼 시민들의 불만을 샀다.
보건복지부, 시설장 교체등 지시 충남 연기군 부랑인시설 '양지마을'의 인권유린 실상 및 비리 혐의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감사결과가 발표됐다.
도원동 철거민, 멍드는 가슴 "「살기좋은 용산」이란 표어는 좋지만 사람이 살아야지, 돈만 살아서 뭐 합니까" 도원동 재개발지역의 한 세입자는 분노를 토해낸다.
■ '98 양심수 석방을 위한 캠페인 ·때 : 8월 6일(목)- 8일(토) 곳 : 명동성당일대 ·주관 : 민가협 □ 호주제 폐지를 위한 시민모임 창립준비위 결성식 ·때: 8월 12일 오후 7시 ·곳: 대우학술재단 빌딩 3층 세미나실(지하철 4호선 회현역 4번출구)
경찰, 불법검문하고도 안하무인 '국민의 정부'를 표방하는 김대중 정권 아래서도 공권력의 횡포와 위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4일 오후 5시경 명동성당 앞길에서는 경찰 이 민주노총 간부들의 차량을 일방적으로 막아 세우고 이들의 통행을 한시간여 동안 제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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