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불법검문하고도 안하무인 '국민의 정부'를 표방하는 김대중 정권 아래서도 공권력의 횡포와 위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4일 오후 5시경 명동성당 앞길에서는 경찰 이 민주노총 간부들의 차량을 일방적으로 막아 세우고 이들의 통행을 한시간여 동안 제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행사끝난 고려대 계속 봉쇄 경찰이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고려대에서 개최된 서총련 통일축 전의 참가자들을 전원연행하기 위해 학교주변에 대한 원천봉쇄를 풀지 않 자, 이에 대해 당국의 과잉대응을 비난하는 지적이 일고 있다.
경찰, 불법검문하고도 안하무인 '국민의 정부'를 표방하는 김대중 정권 아래서도 공권력의 횡포와 위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4일 오후 5시경 명동성당 앞길에서는 경찰이 민주노총 간부들의 차량을 일방적으로 막아 세우고 이들의 통행을 한시간여 동안 제 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방사능피폭 여부 우려 3일 낮 12시경, 부산 기장군 고리핵발전소 1호기에서 작업중이던 노동자 한광우(37) 씨가 사체로 발견돼 방사능유출여부에 대한 우려가 일고 있다.
5년 독방 가두고, "갱생 노력 없었다" '대도' 조세형(54) 씨가 다시 철창에 갇히게 됐다. 절도죄로는 유례를 찾기 힘든 징역 15년을 복역시키고도 모자랐는지, 법원은 그에게 다시 7년간의 감옥살이를 명령했다.
타 부처 만류불구, 사업 강행 의사
대학생 상대, '범죄자 만들기' 혈안 경찰은 폭행과 협박으로 검찰은 준법서약을 요구하며 무고함을 주장하는 대학생을 범죄자로 만들려 했다.
안기부 재야인사 출국봉쇄 8·15 통일 축전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재야인사들의 출국이 원천봉쇄 되고 있다. 여기엔 안기부가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8일 신병 치료차 중국에 가기 위해 김포공항에 갔던 윤성식 씨(전 사월혁명연구소장)는 갑자기 출국을 제지당했다.
부인과 생이별...자식은 어느새 결혼 지난 16일 인권단체 진상조사단의 방문 이후, 부랑인시설 '양지마을'에 갇 혀 있던 원생 가운데 2백여 명이 '자유'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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