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심검문 캠페인 영향 명동성당 입구를 지날때마다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전투경 찰의 불심검문이 28일부터 사라졌다.
노라 칼린 지음/ 도서출판 책갈피 발행/ 128쪽/ 4,300원/ 1995년
27일 연세대 민주광장에서는 동아리연합회 주최로 '불법 불시검문에 대한 연세인 자유발언대 및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 4월 28일(화) 양귀성/김남식(국보법 찬양·고무 등), 송유진(국보법 간첩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404호, 합의5 부, 선고 김봉님 외5(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 3부, 선고 이승구(국보법 등), 강상구(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 법 303호
신고된 집회에서 불법검문 민주화의 성지 명동성당 앞에서 경찰의 불법검문, 폭력연행이 계속 되고 있다. 24일 명동성당 앞에서는 '재벌해체·고용안정을 위한 행동연대' 소 속 학생들의 집회가 예정되어 있었다.
항의시위자들 연행 23일 도원동 재개발지구에서 연행된 골리앗 농성자 전원이 24일 밤 현재까지 계속 경찰에 구금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시각장애인 학교장 특강 23일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이사장 김성재)는 '제18회 장애인의 날' 기념으로 한스 울리히 리노우(독일) 씨의 특별강연회를 마련했다.
도원동 강제철거 완료, 농성자 전원 연행 만신창이가 된 사람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냈다. 폭포수 아래를 지 난듯 흠뻑 젖은 몸에다, 부상당한 팔을 감싸 안고 다리를 절룩거리 는 그들의 모습은 안타깝다 못해 처절했다.
24일부터 통신공간에서 선언운동 전개 불법 검문에 반대하는 불복종운동이 제기되고 서울대 총학생회의 고 발장이 접수된 이후 경찰이 '친절검문 요령'을 시달하며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운동을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려는 대학생들이 늘 고 있다.
□ 시각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한 독일 경험 강연회 ·때: 4월23일 (목) 오후2시 ·곳: 종로 기독교회관 강당 ·강연: 한스-울리히 리노우(독일 시각 장애인 학교 교장) ·주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521-5364)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