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한 독일 경험 강연회 ·때: 4월23일 (목) 오후2시 ·곳: 종로 기독교회관 강당 ·강연: 한스-울리히 리노우(독일 시각 장애인 학교 교장) ·주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521-5364)
학생회별 회칙 제정 활발 서울대학교에서 성폭력을 추방하기 위한 대학생들의 움직임이 활발 히 벌어지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합본 9호 발행 97년 하반기(7-12월) 인권상황 총정리 가격: 1만원(문의: 741-5363)
소년수, "징벌 때 쇠사슬·수갑 착용" 주장 교도소 내에서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주장이 또다시 제기됐다.
김정열 등 지음/ 장애인편의시설촉진시민모임 등/ 460쪽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편의 중진법)에 맞춰, 장애인편의시설에 관한 종합안내서가 출간되었다.
(98년 4월 13일부터 4월 19일까지)
▶4월 22일(수) 이재용/원용수/김진명(국보법 등) 오전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1 부, 선고 나창순(국보법 등, 범민련) 오전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1부, 선고 현준희(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오후4시, 서울지법 421호, 합의3부, 속행
이한동, 목요상, 권익현 등 13명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소장 박찬욱 서울대 교수)는 국회의원회관에 서 노름판을 벌인 이른바 '고스톱'의원 13명을 20일 검찰에 고발했 다.
오창익(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정권이 바뀌었다. 대통령 취임과 더불어 시작된 인선이 대충 대충 끝나고 있다. 참으로 멋있는 인사도 있었고, 그 나물에 그 밥 식으로 구태의연한 인선도 눈에 띄었다.
"교도관 폭행" 주장한 재소자들 유죄선고 교도관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호소한 재소자들에게 법원이 오히려 '난동' 혐의로 유죄를 선고해 관련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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