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방송사등에 요구 참여연대의 '사회복지특별위원회'(위원장 조흥식)와 '100인 유권자위원 회'(위원장 박상중)는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각 방송사에 장애인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사태진전 없이 제자리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소장 김정렬)는 5일 평택 에바다농아원 사태 해 결과 관련해 경기도교육청에 "장애학생의 교육권 보장"을 촉구했다. 연구소는 "학교측이 위탁협의를 하지 않는 것은 재단측의 사주를 받아 농성에 참여하는 교사들을 몰아낼 의도"라고 말했다.
대형사고의 융단폭격에 방치된 국민들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첫날 현장에서 8명을 구조하는 등 한 달 동안 자 원봉사자로 활동했던 강아무개(36) 씨가 향정신성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었다.
■ 양심수 문제 관련 긴급토론회 ·때: 11월 7일(금) 오후 4-7시 ·곳: 성공회대성당(시청앞) ·내용: 주제발제-양심수의 본질과 현황(박원순 변호사) ·토론자: 한인섭(서울대 법학과 교수)/김훈(시사저널 편집인)/손석춘 (한겨레신문사 노조위원장)/강금실(변호사)/신기남(국민회
수원 인권영화제 개막 공안당국은 왜 인권영화제를 문제삼는가? 4·3 항쟁을 다룬 상영이 주요한 문제인가? 6일 오후 4시 수원 인권영화제가 개막된 대한성공회 교동성당에는 1백 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막식도 무리없이 진행되었다.
최저수준에 대한 기초공사부터 당초 인권하루소식 1천호 역사를 돌아보며 문민정권의 인권현실을 되 짚어보려던 것이 이날 자리의 취지였지만, 참석자들의 발언은 서준식 씨의 구속을 규탄하는 목소리로 주조를 이뤘다.
"인권운동가의 기쁨이다" "1천호가 나오는 밤을 여기서(장안동 대공분실) 지낸다는 것 자체가 드라마틱하다. 양심수에 관한 치졸한 논쟁이 있은 후 연행된 것도 뜻 깊은 것이라 생각된다. 잡혀가더라도 이렇게 잡혀가는 것이 인권운동 가의 기쁨이다."
독자가 보는 때문에 우울합니다 - 한효석(부천정보산업고 교사) 은 태어날 때부터 숙명적으로 양면성을 지녔지요. 많 은 분들이 창간을 축하하면서 한편으론 이 소식지가 빨리 망했으면 좋 겠다는 말들을 하셨습니다.
지령 1천호를 맞아 문민정부 4년을 돌아봅니다. 김영삼 정부의 두드러진 인권경향을 주제별로 분류, 총13회에 걸쳐 평 가해보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6일부터 시작되는 기획시리즈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랍니다.
1. 배경 문민정부의 개혁을 비행기 태우며 온 나라의 언론이 스스로 취했다. 국민은 현기증에 시달렸다. 그러나, 들려와야 할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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