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경 문민정부의 개혁을 비행기 태우며 온 나라의 언론이 스스로 취했다. 국민은 현기증에 시달렸다. 그러나, 들려와야 할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 다.
모든 가정에서 받아보는 소식지가 되길 - 김영범 (대구대 사회학과)
97년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10월27일(월) 목포민주시민운동협의회, 지난 9월 4일 발생한 '목포경찰서의 폭력배 동원 학생검거 사건'과 관련, 고발장 접수/서울민주청년단체협의회 전 상봉 의장 남영동 대공분실로 연행
▶11월 4일(화) 김량남/이선정/정석인(국보법 등) 오전10시, 311호, 합의21부, 선고 민경우/나창순(국보법 등, 범민련) 오후 2시, 311호, 합의21부, 속행 ▶11월 5일(수) 윤석진(국보법 찬양·고무 등, PC통신) 오전10시, 425호, 합의5부, 선고
장 호 순(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세계화"와 "정보화"는 김영삼 정권이 제작해서 보수언론이 유포했던 정치구호 중, 가장 잘 팔린 것들이었다. "세계화"는 그 단어를 만든 사 람이나 사용하는 사람들 모두 그 뜻도 정확히 모른채 사용되던 정치구 호였다.
" 지령 1천호" 기념 '인권의 밤' ■ 때: 11월 5일(수) 오후 6시 ■ 곳: 종로5가 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 1997년 11월 4일 화요일 제999호 동사랑방, 인권하루소식 대공분실로 연행
장대협, 장애인참정권 보장 한국장애인복지공동대책협의회(공동대표 김성재, 장대협)는 12월 대선 을 맞아 '장애인 참정권 확보'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령 1천호, 이 만난 사람들" 오는 11월 5일 이 지령 1천호를 맞습니다. 인권운동사랑방은 지령 1천호를 맞아 문민정권의 인권피해자들, 인권의 이정표 하나하나를 세웠던 승리자들,
경기대 언론사 6명 단식투쟁 대검 공안부의 한총련 소속 대학생에 대한 검거작전으로 현재까지도 구속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대학당국의 학생자치권 침해도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발생한 광주교도소 재소자 폭행사건과 관련, 광주지방변호사 회 인권위원회(위원장 임원배 변호사)의 재소자 접견요청이 교도소 당국에 의해 거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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