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인권영화제의 대표작 (9시간 30분)를 연장상영합니다.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영화제 후원회원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시킬 수 밖에 없는 점 양해바랍니다. ·때:5일(일) 오전 10시부터 ·장소: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민예총) 강당
한국후꼬꾸 농성 78일, 박순덕 비대위 54일째 7월 16일부터 시작된 한국 후꼬꾸노조의 명동성당 농성이 10월 1일 현 재 78일째 계속되고 있다. 또한 박순덕열사 비상대책위의 명동성당 농 성도 54일째로 접어들고 있으나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답 답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 제4회 97 청소년문화제 - '민들레의 합창' ·때: 4일(토) 오후 4시 ·곳: 서강대학교 대운동장 ·주최: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서울지역공부방연합회
경찰, 서준식 위원장 출두요구 인권영화제에 대한 당국의 탄압이 강도를 더해 가고 있다.
민병일 씨 유족, "사인규명 미흡" 지난 2월 파출소에 들렀다가 두개골이 함몰되는 중상을 입고 사망한 민병일(38) 씨. 경찰의 폭행여부에 의혹이 쏠렸던 민 씨의 죽음에 대 해, 지난 26일 법원은 '경찰에 의한 폭행치사'라는 결론을 내렸다.
▶ 1일 (수) 김인진외 1(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오전10시 3단독 317호 선고 박순봉(국보법) 오전11시 3부 421호 속행 유규하(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3부 421호 연기 양규현(제3자개입금지등) 오전11시 4단독 524호 속행
1일 (수)- 홍익대학교 제2공학관 O동 조형관 Z동 5:00 미나마타 5:00 유토피아를 찾는 사람들 7:30 르완다 대학살 8:00 눈물의 사슬
제2회 인권영화제 대표작 (9시간30분)를 연장상영합니다. 장소 가 협소한 관계로 후원회원에 한해 선착순 입장할 수 있습니다. 5일 (일) 오전 10시 장소는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강당
30일 오후 4시 압수수색 영장 발급 29일 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 서준식 씨에 대한 홍익대학교 당국의 고 소조치와 시설물보호 요청에 이어 30일 오후 4시 인권영화제 상영을 막기위해 홍익대학교에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되었다.
97년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