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화) 정영훈/이선정/김량남(국보법 찬양·고무등)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박관조(한총련, 국보법 찬양·고무등)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구장주(한총련,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등)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신 건 이일(한총련 국보법 찬양·고무등) 오후2시
시설보호 요청…영화제측 강행키로 제2회 인권영화제 개최와 관련, 홍익대측이 29일 서준식 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을 고소하고, 경찰에 시설물보호를 요청했다. 또한 경찰은 이날 오후부터 홍익대 정문 주변에서 검문을 벌여, 타학교 학생들의 출입을 봉쇄했다.
**** 학교측 상영장 봉쇄, 경찰병력 배치 ***** 영화제 주최측 "기필코 성사" 사전심의 문제로 상영장소를 구하는데 난항을 겪었던 제2회 인권영화 제가 또다시 위협을 받고 있다.
경찰폭력 추방결의대회 경찰의 검거과정에서 숨진 김준배(27·한총련 투쟁국장) 씨 사인 에 대한 의혹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후 2시 종묘공원 에서는 '고 김준배 학생추모와 경찰폭력 추방 결의대회'가 열렸 다.
볼리비아/1994/우카마우집단/117분/극영화/컬러 볼리비아의 우카마우 집단은 산히네스 감독을 중심으로 60년대부 터 볼리비아의 독립영화를 이끌어왔던 대표적인 영화집단이다.
9월 27일-10월4일 홍익대학교 제2회 인권영화제가 오늘 오후 2시 홍익대학교 와우관에서 개막 식을 갖고, 8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바이 바이 바브시카 Bye Bye Babushka 미국/레베카 프레그 감독/75분/다큐멘터리/컬러 이 영화는 러시아의 집단농장에서 일하는 늙은 과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소련의 사회주의가 어떠했었는가를 알려주고 있다.
"이제 동성애에 대해 이야기 하자" 25일 오후 6시 이화여자대학교 가정관 319호실. 30여 명의 젊은이들이 진지한 자세로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
민변 전국연합 등, 명예훼손 이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 인권운동사랑방 등 4개 사회단체들이 24일 (주)한국논단과 월간『한국논단』의 발행인 이도형 씨 및 전원영 기자를 상대로 2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MBC '시사매거진 2580' 28일 방영예정 청송보호감호소의 인권유린행위에 맞선 한 출소자의 노력이 결실을 거 두게 될까? 지난해 10월 청송감호소에서 출소한 윤치고(43) 씨는 감호소 내에서 자신이 당한 폭행·고문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1년 가까이 힘겨운 싸 움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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