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연대 창립3주년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때: 27일(토) 오후 5시30분 곳: 천도교 중앙대교당 □ 21세기 신(新)가정 생활개혁운동 시민포럼 때: 25일(목) 오후 2시 장소: 대구시 동아쇼핑 아트홀 8층 주최: 사단법인 대구여성의 전화
제2회 인권영화제는 홍익대학교에서만 개최됩니다. 영화제 홍보작업 등을 위한 자원봉사자가 필요합니다. 개인후원(구좌당 1만원이상), 단체후원(구좌당 5만원이상)을 통해 인권 영화제에 힘을 보태주십시오. 인권영화제는 여러분의 후원만으로 치루어집니다.
사 랑 해 요 한국/전승일 감독/8분/컴퓨터2D애니메이션/컬러 양심수와 그 자녀들의 상처받은 동심을 소재로 한 작픔. 양심수를 부 모로 둔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들을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표현했 다.
서울대 법대 인권동아리 사람세상, 인권운동 심포지엄 인권운동의 방향을 정립하고 학생운동진영과 인권운동단체간의 연대를 모색하기 위한 ‘인권운동 심포지움’이 서울대 법대 인권동아리 사람 세상의 주관으로 23일 서울대 법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산재보험 민영화 저지와 제도개선 토론회 한국사회에서 의료·건강권의 문제는 아직도 본격적인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지는 못하고 있다. 다만 원진레이온 사태 등 사회적 충격을 몰 고온 대형 산재사건 등을 경험하며, 노동자의 산재문제에 대한 논의는 상당한 진척을 가져온 상황이다.
기독교회관 상영은 취소 제2회 인권영화제의 상영장소로 예정됐던 기독교연합회관측이 결국 상 영장소의 대관을 불허했다. 이에 따라 영화제는 오는 27일부터 10월 4 일까지 홍익대에서만 상영된다.
장호순(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우리가 인간을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미국의 유력일간지인 워싱 턴 포스트의 편집국장을 지낸 벤 브래들리는 한 사람을 평가하기 위해 사귀고 있는 친구들을 관찰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한총련 와해 방침이후, 학교당국 잇단 통제·간섭 학생자치란 말이 무색해지고 있다. 공안당국의 한총련 와해 방침이 본 격화된 뒤 석달여가 지난 지금, 각 대학에서는 기존의 학생자치영역을 잠식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제1회 서울 퀴어영화제 재개 움직임 서대문구청의 공연중지명령과 연세대 동문회관측의 전원공급 차단으 로 무산되었던 '제1회 서울 퀴어영화제' 재개를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퀴어영화제 무산은 말 그대로 '날벼락'이었다.
9일(화) 로마 교황청, 테러와 사형제도에 관해 92년에 선포했던 교리문답집보 다 휠씬 강경한 내용의 수정문답집 내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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