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김귀식, 전교조)은 6일 정부의 8·5 개각에 대한 논평을 통해 "이명현 신임 교육부장관은 전교조를 인정하고, 전 교조와 대화하는 열린 자세를 통해 교육개혁의 내용을 풍부하게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제화 시대의 개막을 밤낮으로 전광판에 내보내는 어느 나라에서는 전국적인 대학입학 시험에 무슨 과목을 넣느냐 마느냐가 교육을 고민 하는 출발점이고, 과외를 풀어주느냐 마느냐가 교육의 기회에 대한 고 려이다.
박순덕 열사 비대위 규탄집회 「철거민 고 박순덕 열사 방화살인 책임자 처벌과 민중주거권 쟁취 비 상대책위」(고 박순덕열사 비대위)는 6일 오후 2시 종묘공원에서 철거 민, 노동자, 학생등 5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책임자 처벌과 민중주거 권 쟁취를 위한 2차 투쟁대회를 열었다.
경찰관의 대학 상주, 영장 없는 체포, 일상화된 총기 사용 그리고 협박 과 회유에 의한 '탈퇴' 강요…. 대학가를 '마녀 사냥'의 회오리가 강타 하고 있다.
통신검열철폐 서명운동 계속 컴퓨터 통신 '천리안'의 사회비평동호회인 '희망터'에서는 지난 5월말에 서 6월초에 걸친 대대적인 ID, 글삭제사건이후 통신검열철폐운동의 하나로 최근 새롭게 서명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한겨레기자, 출입처 경찰관 고소 취재기자가 출입처 형사와 경찰서장을 폭행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4일 사회부 송현순(28) 기자는 지난 7월 28일 종로경찰서 내에서 자신을 폭행한 진경원(58) 경사를 '폭력' 혐의로 고소했다.
7월28일(월) 민가협, 유가협 회원 15명, 청와대 앞 기고각에서 '전·노 사면 반대' 호소하며 '신문고' 두드리다 전원 연행/서울 종로경찰서 소속 진경원 경사, 취재중이던 한겨레신문 송현순 기자 폭행/서울지검 공안2부(백승 민 검사), 한총련 출범식 관련 집시법 위반 혐의로 구속
한총련 출범식 관련 재판
비정부조직의 역할을 중심으로 1996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이원웅 298쪽 오늘날 국제사회에서 인권은 보편적 규범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 나 국제정치 현실에서 보면 인권의 보편성은 휴지조각만도 못하다. 국가주권이라는 무기가 국제사회를 힘의 우위로 장악하고 있기 때문 이다.
(주)적준, 철거폭력 대명사, 회사인가. 깡패집단인가. 철거지역에서 으례 출현하는 철거용역회사와 그 직원들은 철거민들에 겐 소름끼치는 공포의 대상이다. 이들이 지나가는 곳마다 폭력과 방화, 성추행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철거민의 죽음까지 부르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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